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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나라에서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최고관리자
어느 형제가 보내온 문자입니다.
최고관리자
이 두마디가 떨리네요.
최고관리자
지금은 기쁨과 소망과 평안의 소리만 들립니다!
최고관리자
그 복음과 신학
최고관리자
마음에 수건을 덮은채...
최고관리자
그 보좌에 한 분이 앉아계신대...
최고관리자
주께서 계속해서 외치고 계시니...
최고관리자
모든 기쁨과 평강을 너희에게 넘치게 하사...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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