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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니라.

최고관리자 0 148
 사랑하는 사모님
오늘은 거룩한 주일입니다. 하나님께서 따로 한날을 구별하셔서 주님의백성임을 선포하게 하신 날입니다.
예배당에 올라가려는데 어느 모자가 따로 예배를 드리고 있었습니다. 
가볍게 인사를 하고 지나쳐 가다가 저는 도로 돌아왔습니다.

아들인듯한 아이가 휠체어에 앉아 콧줄을 꿰고 다운증후군을 앓고 있는듯 했고 그옆에는 엄마가 아이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고 살피면서 예배준비를 하고 있는듯 보였습니다.

저는 무작정 그분 곁으로 가서 인사를 하고 예수님이 죽었다가 다시 사심을 선포했습니다. 
예수가 죽었다가 다시 사신것은 우리에게 생명을 보여주시기 위해서이고 그것을 마음으로 믿으면 생명을 얻는다고요.

그 아이의 엄마의 얼굴에서 여러가지 표정을 읽는중에 그분은 저에게 자기의 표정이 의미하는 바를 말해주었습니다. 
그래요. 알아요, 안다니까요, 글쎄 예수님이 부활하신거 다 알아요, 
저 여기 다닌지 오래 되었어요 알고 있어요, 그리고는 그다음 말은 하지 않았지만 저는 알고 있었습니다. 
혹시 이단아냐?
그래서 저는 말했습니다. 저는 신천지가 아니랍니다. 
예수의 부활을 마음으로 믿는자만이 영원한 생명을 얻을수 있어요..

 "내 손과 발을 보라 내가 그니라. 나를 만져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 
이 말씀을 하시고 그들에게 손과 발을 보이시나 저희가 너무 기쁘므로 오히려 믿지 못하고 기이히 여길때에.. 눅24:39~40

"빌립이 입을 열어 이 성경에서 시작하여 그에게 복음 곧 예수를 전하니
빌립이 대답하되 만일 그대가 전심으로 믿으면 합당하니이다 하니 그가 대답하여 예수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내가 믿나이다. 
그들이 물에서 나올때에 주의 성령이 빌립을 이끌어 가신지라 내시는 다시 그를 보지 못하나 
기뻐하며 자기길을 가니라. 행8:35,37,39 

"하늘나라는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한사람이 이를 발견한후 숨겨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 마13:44

빌립이 이디오피아 사람 내시에게 예수를 전했을때에 그는 마음으로 믿고 기뻐하며 자기길을 갔다고 했습니다
예수가 다시사심이 믿어져서 천국이 내것이 되었다는 것을 안 다음에는 기뻐하며 돌아간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서 숨겨둔 그밭을 산다고 합니다 자기의 소유를 다 파는데도 
하늘나라의 보화가 얼마나 큰지 알기 때문에 기뻐합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기이하신지...
얼마나 크고 높고 넒으신지는 그분의 부활을 마음으로 믿어야 비로소 알아버리는 것입니다

 "무지한 말로 이치를 가리우는 자가 누구니이까 내가 깨닫지도 못한일을 말하였고 너무나 기이하여 
알수도 없었던 일을 말하였나이다.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사오나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욥42:3

귀로 듣기만 할때와 눈으로 주를 볼때의 차이는 다시 사심을 믿어 생명을 주실때와 그생명을 보지 못할때의 차이입니다. 
천국과 지옥의 차이입니다, 저는 그 차이를 모르면서 종교생활을 열심히 했던 사람입니다. 
그래서 깨닫지도 못한 일을 말했지요.  너무나 기이하여 알수도 없었던 일을 말했습니다.
그복음을 마음으로 믿고나니 알게된 저의 과거입니다.

저는 지금 깨닫고 아는 것을 말하게 되었습니다..너무나 선명하고 너무나 확실한 증거를 통해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인스타에 올리는 말씀카드를 스페니쉬와 중국어로도 만들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영어로된 말씀카드를 주로 읽고 있네요.  댓글도 남깁니다..
계속해서 올려달라구요..

이렇게 여러나라 언어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수 있어 너무나 기쁘고 감사합니다.
어찌하든지 한 영혼에게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싶어 시작한 이 사역에 저는 흥분하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아멘입니다.  

부디 모든 사람들이 가난한 마음이 되어 밭에 감추인 하늘나라를 발견하기를, 
그리고 하나님이 사람 되셔서 죽으시고 다시 사신 이 확실한 증거를 마음의 눈으로 보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영원한 생명을 그분의 말씀에서 발견한 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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