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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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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방의 모든 신은 헛 것이요 오직 여호와가 하늘을 지으셨음이로다.  시 96:5

너희는 옛적 일을 기억하라.
나는 하나님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내가 종말을 처음부터 고하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되 '나의 모략이 설 것이니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것을 이루리라' 하였노라.  사 46:9-10

천지를 창조하지 않은 신은 모두 헛 것이라고 성경은 전합니다.
종말을 처음부터 고하신 하나님,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신 하나님,
그 하나님만 참 신입니다.

그런데 정말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헛 된 신을 믿는 사람들과 수많은 기독교의 지도자들이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연합한다는 사실입니다.
가는 길만 다를 뿐 우린 하나야..이러면서 연합은 사랑이라고 외치고 있는 것이지요.
 
그런데 왜 헛 것이라는 것을 모르고 연합할까요?
무엇이 문제길래 세상은 이렇게 돌아가는 것일까요?
 
수많은 사람들은 복음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냥 타락했다고만 생각합니다.  그러나 본질의 문제는 바로 복음의 문제입니다.
정말 그 복음을 마음으로 믿는다면 절대로 타협하지 못합니다. 헛 것과 연합할 수 없는 것이지요.
사망에서 생명으로, 어둠에서 빛으로, 저주에서 축복으로 옮겨진 사람들이 그리스도인이기 때문입니다.

창세 이후로 땅에 사는 자들 중 죽임을 당하신 어린양의 생명책에 그 이름이 기록되지 못한 자들은 
다 이 짐승에게 경배하리라.  계 13:8

그가 또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한 자나 가난한 자나 자유한 자나 종들로 다 그 오른손에나
그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누구든지 이 표나 그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를 가진 자 외에는 
사지도 팔지도 못하게 하더라.  계 13:16-17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으로 믿지 않는 사람들은 모두 징슴에게 
경배하게 될 것이라고 성경은 전합니다. 
  
아직까지 표를 받아야 한다고 강요당하는 시대도 아닌데 너무나 많은 목사들과 기독교인들이 
헛 것과 연합했고 연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종교인과 부활의 증인들은 다릅니다.  종교인들은 다른 종교와 연합하지만 부활의 증인은 그렇게 하지 못합니다.
하늘을 지으시고 부활하신 유일하신 하나님을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헛 것이 진짜인 것처럼 앞장서서 설쳐대는 이런 시대...말세의 끝에 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주사 반드시 속히 이루어질 일들을 그의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의 천사를 그 종 요한에게 보내어 알려주신 것이라.  계 1:1

어린양의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를 알려주셨습니다.
헛 것을 믿는 사람들은 예수의 재림을 사모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짐승의 표는 인본적 상징일 뿐이야...표를 받으라구..
우린 정말 무서운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정신차리고 근신하며 기도하라고 말한 바울의 권면이 귀에 들리는 듯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어지러운 시대지만 그 복음을 알려주셔서 무엇이 진리인지 깨달아 알게 하시고 믿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빛 가운데로 옮겨주셔서 어둠을 볼 수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종교인들이 천지에 널려있는 시대에 예수의 증인삼아 주시니 감사합니다.
신실하게 그 복음으로 인도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께서 곧 오신다고 하시니 감사합니다.  그 날을 사모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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