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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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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여호와로 인하여 크게 기뻐하며 내 영혼이 나의 하나님으로 인하여 즐거워하리니 이는 그가 구원의 
옷으로 내게 입히시며 의의 겉옷으로 내게 더하심이 신랑이 장식하여 꾸미며 신부가 자기 보물로 
단장함 같게 하셨음이라.  사 61:10

여호와로 인하여 크게 기뻐하는 사람들,
하나님으로 인하여 즐거워하는 사람들,
그들이 입고 있는 옷은 구원의 옷, 의의 겉옷입니다.

성경이 옷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묻습니다.
너는 무슨 옷을 입고 있니?

옷 이야기를 하면 또 그 복음을 나누지 않을 수 없습니다.
구원의 옷, 의의 옷은 예수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다는 것을 마음으로 믿는 자들이 입는 옷이기 때문입니다.

기쁨, 즐거움, 빛, 생명, 의, 구원, 은혜, 감사...
이 모든 최고의 말은 모두 구원의 옷을 입고 의의 겉옷을 입은 자들의 몫입니다. 

그 옷을 입은 사람들, 그들은 구원이란 단어만 들어도 감동합니다.
하나님께서 베푸신 구원이 너무나 엄청나기 때문입니다.

그 옷을 입은 사람은 하나님의 의란 말만 들어도 기뻐하고 즐거워합니다.
주님이 베푸신 그 의 때문에 영원한 생명을 얻었기 때문입니다.

구원의 옷을 입은 사람들의 이야기...이렇게 전해옵니다.
계속 그복음 들었습니다.  제가 예전에 들었던 말씀들...다시 들으니 더 좋습니다.

지난주 말씀 쥑여요...예수의 부활 그분의 전능자이심을 깨달으면 사는건데 탐심이고 뭐고 
자진것으로 족하는데..
이번주 말씀도 나무나 간절한 하나님의 마음이 목사님의 표정에서 안타까움으로 나타났어요.

구원의 옷을 입은 영혼들로 인해 주님께 감사합니다.

나는 나를 구하지 아니하던 자에게 구함을 받았으며 나를 찾지 아니하던 자에게 찾아냄이 되었으며 
내 이름을 부르지 아니하던 나라에게 '나를 보라, 나를 보라' 하였노라.
내가 종일 손을 펴서 자기 생각을 좆아 불의한 길을 행하는 패역한 백성들을 불렀나니...사 65:1-2

하나님은 오늘도 구원의 옷, 의의 옷을 입혀주시려고 그 복음으로 영혼들을 부르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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