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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맨께서 어제 아침에 받은 은혜라고 전해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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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맨께서 어제 아침에 받은 은혜라고 전해주셨네요.

예수가 이분이 전능자신데 사람이 되는 순간에... 사람으로 세상에 나실 때에...
       ——-> 사람이란 것이 무엇인가!? 에 속한 성경이 포괄하고 있는 내용들이 살아 나에게 박히듯이 
나에게 데테일하게 적용이 되어진다. 
통증이 심화 된 상태에서는 “그럼.. 그 분이 33년 동안 통증을 앓기도 했다는 거잖아!? 
그럼 십자가 고난 당하실 때 내 고통을... 내 고통보다 비교도 안 되는 통증과 아픔을 친히 격었다는 얘기인 거잖아!!?” 
그렇다면 오늘도 보좌우편에 그 보좌에 앉아계시면서 나의 통증을 친히 공감하시고 너무도 절절히 이해하시고, 
나의 침상에서 내 속에서 함께 하시면서 나의 고통을 그 분이 앓으실 수도 있다는 얘기잖아! 
왜냐하면 내 안에 마음에 주인되어 나와 함께 먹고 마시고 사시면서 임마뉴엘이란 의미가 뭐겠어!? 
내 주인되어 내 주인행세하심이 뭐겠어!? 
내 아픔과 기쁨을 주와 하나님으로서 함께 느끼시고 함께 그로인한 감정을 같이 느끼신다는 거 아니냐!? 말야... 
그렇다면 산모가 태아와 연결되어 태아가 나라면서 산모의 잇몸의 칼슘이 빠져나가 이가 흔들거린다 는 
체휼이란 의미로 나와 공유하시고 계시는 거잖아!?? 

아!! 예수가 사람되셨다!! 전능자 창조주 하나님 여호와께서 한 아들로 한 아기로 나에게 주신 바 됐다는 의미는 이것이로구나!!? 
다윗의 자손 됐다는 사실에 따른 의미도 다윗의 전 생애에 그가 격으신 모든 것의 뿌리이신 분이 여호와신데, 
그 아버지 하나님 여호와께서 다윗의 뿌리신 분이 바로, 그 분이 예수란 거잖아!? 다윗의 중심을 보시고 기뻐하실 뿐만 아니라 
다윗이 밧세바를 취하고 우리아를 죽게 했던 그 악을 행하는 순간에도 다윗의 뿌리셨다는 거잖아!? 
그가 악을 깨닫고 침상을 띄울 만큼 회심의 눈물을 쏟을 때에도 그와 함께 그를 다윗을 체휼하셨을 여호와께서 
다윗의 자손 됐다는 거잖아!? 그럼 다윗의 혈통으로 다윗의 손자의 손자의 손자로 태어나심이 뭐겠어!?? 
아담으로부터 전 인류를 그와같이 다윗의 뿌리로서 다윗을 아시고 다윗의 자손 되셨다는 얘기는 
전 인류를 하늘에서 물끄러미 쳐다보시며 아시게 된 정도가 아니라는 거잖아!? 모든 인류의 악을 친히 지켜보심이란 의미는 
그가 누가됐든 그와 함께 하시되 다윗의 전 생애에 걸쳐 함께하심과 동일하다는 의미가 아니냐!?? 하는 건 아닐까!?? 

사마리아여인을 우물가에서 만나 네 남편에 대한 스토리를 한말씀으로 밝히자 그 여인이 당신은 선지자라고 칭하여 부름같이 
여인이 주 예수를 향해 놀람과 같이 나와 우리 모두는 사람되신 하나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그와 같이 놀래야 하는 것이 아니냐!!??? 는 것이다. 

예수가 사람되신 전능한 창조주 하나님이란 사실이 너무 크고 위대한 복음이 되는 이유는 
그 복음 의 사실 한 가지 한 가지들로 말미암아 마음에 믿는 나에게 있어 직접 적인 힘이 되기에 중요하고 중요한 것이 된다. 
그 복음은 나에게 있어 육적으로 표현 하면 아침 밥이며 점심과 저녁 밥과도 같은 게 아니냐!? 는 것이다. 
왜냐하면 나의 영혼의 힘이 되는 영생할 양식이 ‘그 복음’ 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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