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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정벌레와 하루살이 대화를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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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맨의 딱정벌레와 하루살이 대화를 들어보세요.

너희가 믿음에 있는지 너희 자신을 살펴보고, 너희 자신을 입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버리운 자니라.  고후13:5

그 증거는 이것이니 곧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것이니라.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요일5:11,12

딱정벌레와 하루살이 대화를 들어보세요.

딱정벌레는 나무에 구멍을 내고 사는 벌레이지요. 
성충이 되기까지 51년을 유충으로 살아간다고 합니다. 곤충 중에 가장 오래 사는 것이지요. 

51년 만에 유충에서 성충으로 허물을 벗는 딱정벌레와 하루살이가 만났습니다. 

*하루살이야 어디 가니? 
@나? 어디 갈 데가 있어야 가지? 그냥, 나는 거 뿐인데... 
*그래? 그럼 나하고 내일 만나서 하루만 날면 바다를 볼 수 있는데, 보러 안 갈래? 
@내일이 뭔데? 바다? 그건 또 뭐니?  하루를 날면 간다고? 하루를 날아간다는 게 뭐지? 
*그건 말야... 오늘 밤이 지나고 나면 내일 해가 다시 뜨거든.. 그럼 그게 내일인 거야... 
@어? 그래? 그런데 난 오늘 해 질 무렵엔 죽고 없을 텐데... 어쩌지? 

예수 없이 사는 사람은 그 안에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거라고 요한 사도는 전해줍니다. 
예수는 하나님이시지요? 
하나님은 영존하시는 분이십니다. 
그 분은 영원한 생명 그 자체이신 분이시지요. 
그래서’예수를 믿는다’는 말은 ‘영원한 생명을 믿는다’는 것이고, 
영원한생명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한 생명을 영원한 생명이라고 하는 게 맞는 겁니다.
부활은 영원히 사는 것이니까 말이지요.  
예수는 하나님이 사람되셔서 세상에 오시어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셨습니다. 
그는 부활로 영원한 생명 부활체를 입으시고 자신이 영원하신 하나님이심을 밝히 보여주셨습니다. 
그래서 예수의 부활을 목격한 자 마다 영원한 생명을 소유한 자들이 되었습니다. 그들은 모두 부활의 증인이 되었습니다. 

부활의 증인이 된 사람은 그가 누구든 하루 밖에 살지 못하는 하루살이 인생에서 
딱정벌레 인생(영생)을 사는 것과 같은 것이라 하겠습니다. 
하루살이였을 때는 절대로 알 수 없는 영원한 생명을 지닌 존재가 됩니다. 
제가 그런 존재가 된 채 삶을 살기에 이를 담대히 나눌 수 있음 입니다. 
그리고 비유로 나눠드린다면, 딱정벌레로 거듭난 영원한 생명을 소유한 부활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자녀가(눅20:36) 됩니다. 
신념과관념이 아닌 실제로 본질이 바뀐 사람이 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영생(영원한 생명)을 영혼에 가득히 담은 채 사는 부활의 증인이 되게 됩니다.
 그리하여 예수부활하심을 마음으로 보지 못하고 마음에 믿지 못한 사람들이 부활을 머리로만 알고 있는 채 
하루살이와 같은 삶을 살고 있음이 날마다 성령으로 말미암아 비춰지는 것이지요. 
한낱, 피조물에 불과한 제 자신이 아닌, 주관자시요, 주재되신 예수께서 날마다 마음에 이 빛을 비추어주십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 그들에게 우리가 너희의 종 된 것을 전파하는 존재로 살아가게 되어지더라. 입니다. 
사람에게 배워서 모든 이의 종이 될 수 있을까요? 

우리가 우리 자신을 전하지 아니하고, 
오직 그리스도 예수의 주재이심과 또 예수를 위하여 우리가 너희의 종 된 것을 전파하니  고후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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