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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가고 싶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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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사랑함이 모든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사모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아 그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 자기를 찔렀도다.  딤전 6:10

영원한 생명에 관심이 있던 한 청년이 예수님을 찾아왔습니다.
그는 계명을 잘 지킨 청년이였습니다. 그는 재물도 많았습니다.
흠없어 보이는 청년이라 처녀들의 관심도 많이 받았을 것 같습니다.

그는 예수님을 선한 선생으로 인정도 했습니다. 하늘나라에 가고 싶었구요.
그러나 그는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할 수 없었습니다.  인생의 주인이 자신이였기 때문입니다.
그는 예수님을 재물과 바꿀 수 없었습니다.  예수님 위에 재물이 있었거든요.

바리새인들은 십일조하고 금식하고 구제하고 기도하던 사람들이였습니다.
그러나 그들 역시 천국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자신들의 의가 하나님의 의를 대적했기 때문입니다.
끔직하고 무서운 죄, 그것은 자신의 의를 하나님의 의보다 더 드러내는 것입니다.
 
지금도 천국에 가고 싶지만 그 복음이 들리지 않는 사람들이 허다합니다.
그들은 주님의 말씀에 순종할 수 없습니다.  순종하고 싶어도 못합니다. 예수님을 인생의 주인으로 모시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속습니다. 자신들의 열심에 속고 자신들의 의에 속고 자신들이 천국에 갈 것이라고 스스로 속습니다.
그러나 그 복음을 마음에 믿지 않는한 천국에는 갈 수 없습니다..아무리 천국에 가고 싶어도 말이지요.

그들은 물질 앞에서 근심합니다.  부자 청년인 것이지요.
그 청년이 재물이 많으므로 이 말씀을 듣고 근심하며 가니라.  마 19:22

부자 청년도 그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 자기를 찔렀습니다.
탐욕은 우상숭배입니다.  우상숭배자는 천국에 가고 싶으나 갈 수 없습니다. 
아무리 예수의 부활을 마음에 믿는다고 큰소리쳐도 천국에 가지 못합니다.
우상숭배를 하고 있으니까요...
마라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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