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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 감격입니다.

최고관리자 0 66

권사님 한 분이 제게 이런 메세지를 보내주셨습니다. 

 

어쩌다가 그 복음이 들리게 하셨고 믿게 하셨는지 감격, 감격입니다. 

 

K 권사님은 로마서 10장 9절 말씀을 읽으며 한 순간에 이런 고백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아, 내가 마음으로 믿은게 아니였네...내가 소경이였네...나는 늘 주님의 고난만 묵상하며 살고 있었네...

예수의 부활생명이 내게 없었구나...내가 주인으로 산 죄를 회개해야겠다...

 

그리고 몇일이 지난 후, 기도시간에 예수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음이 너무나 확실하게 마음으로 

믿어져서 눈물로 부활생명이신 그 주님을 마음에 주인으로 모시게 되었다고 합니다.

 

저는 기도생활을 무지 열심히 하던 사람이였어요. 저는 모든 재산을 주님께 바치기도 했었지요.

토요일이 되면 주일되는 것이 너무나 좋아서 즐거워했습니다. 

저는 제가 예수님을 잘 믿던 사람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눈 뜨고 보니 소경의 삶을 살았더군요.

 

이제는 예수의 부활을 머리로 아는 것과 마음으로 믿는 것을 분명히 알게 되었습니다.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으로 믿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K 권사님은 예수의 부활을 마음으로 믿는 순간부터 예수의 부활을 전하지 않으면 안되는 사람이 되었다고 합니다.

오로지 그 복음만 선포하며 살고 싶은 사람이 되셨다구요.

예수의 부활 얘기 외엔 하고 싶은 말이 없어졌다고 했습니다.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지금이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요 5:25

 

그 복음을 듣고 살아난 사람들의 이야기는 너무나 거룩하고 아름답습니다.

마라나타.

(이 글은 미국아틀란타에 계신 분께서 전해주시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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