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커뮤니티 > 칼럼

칼럼

감격, 감격입니다.

최고관리자 0 181

권사님 한 분이 제게 이런 메세지를 보내주셨습니다. 

 

어쩌다가 그 복음이 들리게 하셨고 믿게 하셨는지 감격, 감격입니다. 

 

K 권사님은 로마서 10장 9절 말씀을 읽으며 한 순간에 이런 고백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아, 내가 마음으로 믿은게 아니였네...내가 소경이였네...나는 늘 주님의 고난만 묵상하며 살고 있었네...

예수의 부활생명이 내게 없었구나...내가 주인으로 산 죄를 회개해야겠다...

 

그리고 몇일이 지난 후, 기도시간에 예수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음이 너무나 확실하게 마음으로 

믿어져서 눈물로 부활생명이신 그 주님을 마음에 주인으로 모시게 되었다고 합니다.

 

저는 기도생활을 무지 열심히 하던 사람이였어요. 저는 모든 재산을 주님께 바치기도 했었지요.

토요일이 되면 주일되는 것이 너무나 좋아서 즐거워했습니다. 

저는 제가 예수님을 잘 믿던 사람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눈 뜨고 보니 소경의 삶을 살았더군요.

 

이제는 예수의 부활을 머리로 아는 것과 마음으로 믿는 것을 분명히 알게 되었습니다.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으로 믿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K 권사님은 예수의 부활을 마음으로 믿는 순간부터 예수의 부활을 전하지 않으면 안되는 사람이 되었다고 합니다.

오로지 그 복음만 선포하며 살고 싶은 사람이 되셨다구요.

예수의 부활 얘기 외엔 하고 싶은 말이 없어졌다고 했습니다.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지금이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요 5:25

 

그 복음을 듣고 살아난 사람들의 이야기는 너무나 거룩하고 아름답습니다.

마라나타.

(이 글은 미국아틀란타에 계신 분께서 전해주시는 글입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모든 기쁨과 평강을 너희에게 넘치게 하사... 최고관리자 02.19 64
부활의 주를 뵈옵고 모든 것이 뒤집어 진 자 드림. 최고관리자 01.21 81
너희가 내 말을 들으며 교훈을 받지 아니하겠느냐? 최고관리자 01.21 85
꿈에도 몰랐습니다. 최고관리자 12.09 103
이단같은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 최고관리자 12.09 100
왜? 왜? 그렇다는거지? 최고관리자 12.09 88
내가 보고 말하는 것이 나의 주인이다. 최고관리자 12.09 87
"너의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니?" 최고관리자 11.13 107
감동의 바다에서 보내온 하늘나라 선교편지, 최고관리자 11.13 107
함께 나누는 답글 "고맙고 감사합니다." 최고관리자 10.15 143
감동의 바다에 빠진님께서 보내오신 복음편지를 나눌 수 있게 하신 우리의 거룩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 최고관리자 10.15 101
내 기쁨을 저희 안에 충만히... 최고관리자 10.07 123
하늘 이야기, 땅 이야기 최고관리자 09.07 132
목마르지 않는 사람들, 영원히 산 사람들 최고관리자 09.07 118
심히 불쾌한 사람들... 최고관리자 07.31 122
어느 사모님의 고백 최고관리자 07.31 127
나팔 소리를 들으라. 최고관리자 07.19 134
외식하는 자의 삶을 끝내고 하나님만 찬양하는 자 드림. 최고관리자 07.19 133
'그 믿음'만이 우리의 본질을 바꾸더군요. 최고관리자 06.24 146
먹고도 배고픈 인생, 집을 갖고도 거처할 곳 없는 인생 최고관리자 06.23 161
너는 네게 대하여 무엇이라 하느냐? 최고관리자 05.29 155
열람중 감격, 감격입니다. 최고관리자 05.21 182
확실히, 명확히... 최고관리자 04.14 157
천국가고 싶으나... 최고관리자 04.14 163
가난한 심령 최고관리자 03.20 145
하나님 만만세 최고관리자 02.11 157
하나님의 선물 최고관리자 02.11 138
"옷" 최고관리자 11.04 195
"빛" 최고관리자 11.04 163
날마다 기뻐뛰는 사람... 최고관리자 10.14 194
71 주께서 계속해서 외치고 계시니... 최고관리자 02.19 57
70 모든 기쁨과 평강을 너희에게 넘치게 하사... 최고관리자 02.19 64
69 부활의 주를 뵈옵고 모든 것이 뒤집어 진 자 드림. 최고관리자 01.21 81
68 너희가 내 말을 들으며 교훈을 받지 아니하겠느냐? 최고관리자 01.21 85
67 꿈에도 몰랐습니다. 최고관리자 12.09 103
66 이단같은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 최고관리자 12.09 100
65 왜? 왜? 그렇다는거지? 최고관리자 12.09 88
64 내가 보고 말하는 것이 나의 주인이다. 최고관리자 12.09 87
63 "너의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니?" 최고관리자 11.13 107
62 감동의 바다에서 보내온 하늘나라 선교편지, 최고관리자 11.13 107
61 함께 나누는 답글 "고맙고 감사합니다." 최고관리자 10.15 143
60 감동의 바다에 빠진님께서 보내오신 복음편지를 나눌 수 있게 하신 우리의 거룩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 최고관리자 10.15 101
59 내 기쁨을 저희 안에 충만히... 최고관리자 10.07 123
58 하늘 이야기, 땅 이야기 최고관리자 09.07 132
57 목마르지 않는 사람들, 영원히 산 사람들 최고관리자 09.07 118
56 심히 불쾌한 사람들... 최고관리자 07.31 122
55 어느 사모님의 고백 최고관리자 07.31 127
54 나팔 소리를 들으라. 최고관리자 07.19 134
53 외식하는 자의 삶을 끝내고 하나님만 찬양하는 자 드림. 최고관리자 07.19 133
52 '그 믿음'만이 우리의 본질을 바꾸더군요. 최고관리자 06.24 146
51 먹고도 배고픈 인생, 집을 갖고도 거처할 곳 없는 인생 최고관리자 06.23 161
50 너는 네게 대하여 무엇이라 하느냐? 최고관리자 05.29 155
열람중 감격, 감격입니다. 최고관리자 05.21 182
48 확실히, 명확히... 최고관리자 04.14 157
47 천국가고 싶으나... 최고관리자 04.14 163
46 가난한 심령 최고관리자 03.20 145
45 눈뜬자의 노래... 최고관리자 03.20 123
44 하나님 만만세 최고관리자 02.11 157
43 하나님의 선물 최고관리자 02.11 138
42 "옷" 최고관리자 11.04 195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