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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지기 칼럼1 - 허상과 실상 그리고 참과 거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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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눈이란? 무엇일까?  

본다고 하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란 질문을 갖습니다. 

어떤 철학적 사고를 위한 질문이 아닙니다. 


창조주요, 전능자께서 우리 모두에게  눈을 주실 때에 그 분의

갖으셨던 전능자의 뜻을 헤아려 보고자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먼저, 그 창조주, 전능자 하나님이 누구인가? 란 점을 

올바로 알아야 할 겁니다. 

교회당 건물 안 사람들은 삼위일체 교리를 들고 성경 속 하나님이  

누구신가? 를 알고저 하지요. 저 역시 그랬던 세월이 삼십 년 입니다. 


그 지난 삼십 년을 돌이켜 보면 자신있는 게 있습니다. 

그것은 '내게 구원이 없었으며, 오로지 있던 것은 종교적인 열심 뿐이었다!'라고 하는 겁니다.

종교적인 열심을 행하는 자신을 보며 스스로 구원이 있다고 여겨었지요. 


칼럼 기고 글에 제 자신의 지난 날 '모순들'로 뒤엉킨 채 헛되게 살아왔던 ...

스스로 착각하여 헛 것들로 점철된 저의 과거를 밝히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오늘날 저는 자신있게 창조주, 전능자께서 베푸신 구원을 누리며 엄청난 자유를 깨닫게 된 채

살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이것입니다. 

창조주의 눈으로 .. 전능하신 하나님의 눈으로 보게 됐기에 그렇습니다. 

그렇게 된데는 두 가지를 제가 만유의 주재 하나님에게서 받게 되었기 때문이라 소개할 수 

있습니다. 


첫째는 '그 복음(롬1:2~4 ; 딤후 2:)'을 마음에 믿는 자 되어 보게 되었습니다. 

두째는 '신, 구약 육십육권 모든 성경 말씀'이 더이상 어렵지도 막연하지도 않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하나님이 누구신지? 정확하고 확실하며, 관념이나, 신념과 다른 '실재(實在)하며 실제(實際)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저는 눈으로 보는 것 처럼 보며, 손으로 만지는 것 처럼 만지며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는 오로지, 노사도이던 바울이 밝힌대로 그가 말한 '내 복음'이 곧, '저의 복음'이 됐기 때문입니다. 

'다윗의 씨로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 그 분이 창조주, 전능자 하나님으로 그만이

유일한 참 하나님이시며, 동시에 아버지께서 보내신 자 하나님의 아들이심의 엄청난 비밀(신비)이 

풀려 더 이상 어렵거나 막연하여 잡을 듯 잡을 수 없는 신비가 아니며, 

오히려 구원을 주는 신비(능력)가 되었습니다. 


만세 전(창세 전) 창조주, 전능자 하나님께서 자기 자신이 사람 되실 것(그리스도)을 계획하셨습니다. 

그리고 창세기 1장의 천지를 창조하시는 역사를 행하신 하나님은 그것이 헌 지구가 될 것을 계획하셨습니다.

이어서 새 지구(새로 지어놓으실 천지로서 새로운 세상)를 완전하게 새롭게 다시, 창조하실 뜻을 갖으시고

헌 지구를 지어놓으셨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헌 지구입니다. 

물로 심판하신 적 있는 이 세상(헌 지구)을 불로서 태워 심판하실 것을 위해 오늘 날 남겨 두고 계십니다.

그러나 놀라운 것은 '그 믿음(롬10:9; 롬4:17)'을 갖었던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 그리고 다윗을 비롯한

선지자들과 주 예수의 제자였던 사도들과 그 밖에 오늘 날 '그 복음'으로 '그 믿음'을 가진 모든 부활의 증인들

과 함께 새 지구에서 새롭게 시작하실 계획을 갖고 계십니다. 그 분이 다윗의 씨로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님이십니다. 


있다가 결국, 사라지게 될 것들은 모두 허상(가짜)이며, 결코 실상(진짜)이 아닙니다. 

오로지 영원히 존재하며 영원히 누려지게 될 것만 실상인 것입니다. 

'그 복음(The Gospel)'은 영원한 것들을 열어 보게 하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이를 마음으로 본 자들만이 영원한 것을 위해 삽니다.


헌 지구에 있는 모든 것(Everything)들은 가짜입니다. 영원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The Bible)뿐입니다.

허상으로 가득한 세상에는 거짓이 가득하게 채워진 채 위태롭습니다. 이를 보는 자는 봅니다. 

참을 찾을 수 없는 세상에서 거짓을 가지고 참이라 믿고 착각하여 살아오던 저의 지난 삼 십년을 

여전히 살고 계시는 가스펠 펀치 방송청취자분을 초청합니다. 

'그 복음'안으로.. 그리스도 예수 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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