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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믿음'만이 우리의 본질을 바꾸더군요.

최고관리자 0 143

저희 가스펠 펀치는 지난 4년 여 동안 오로지, 줄곧 순도 100% '성경말씀'만을 가지고 '그 복음'을 선포하여 들려 드림에도 불구하고..  

 

요6:26

26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 노니,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표적을 본 까닭이 아니요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로다.

예수님을 따르던 공생애를 사시던 때 수많은 유대인의 큰 무리들이 예수를 따르는데는 따로 이유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예수의 오병이어 기적으로 그들이 배부른 경험을 실제로 했으니 얼마나 그들은 좋았을까요? 일하지 않고 배불리 먹을 수 있을테니 너도 나도 예수를 따른 것이지요.  

 

요18:38

38 ○ 빌라도가 예수께 “진리가 무엇 이냐?” 하더라. 

유대지역에 파송된 로마 총독인 빌라도입니다. 그는  예수가 잡혀오자 그에게 묻습니다. "진리가 무엇이냐?"라고요. 그의 마음에 진리에 대한 궁금함 내지는 목마름이 있었던 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나 십자가에 못박도록 예수를 내 주는 역사적인 인물이 되고 말았습니다. 

 

배불러서 따르던 무리들이나 또 어쩌다가 잡혀와서 진리에 대한 마음을 내비치던.. 

두 부류의 사람들은 모두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게 하는 일에 가담합니다. 거기다가 베드로는 세 번씩이나 모른다고 부인하고 저주까지 하지요. 

 

인간들의 속성이 궁금하지 않나요? 사람의 본질이 어떠하기에? 이와 같은가? 궁금하지 않습니까? 

저는 매우 궁금합니다. 

 

요8:45~47

45 내가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는도다.

46 너희 중에 누가 나를 죄로 책잡겠느냐? 더욱이 내가 진리를 말할진대, 어찌하여 나를 믿지 아니하느냐?

47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너희가 듣지 아니함은 너희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였음 이니라.”

예수께서 사람들에게 진리를 말하고 가르쳤습니다. 그랬더니, 믿지 아니하더라.. 

밝히는 성경 속 한 장면입니다. 모두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한 존재들이기에 진리를 말함으로 책잡으며 붙잡아 죽이려고 합니다. 

뿐만 아닙니다. 

 

갈4:16

16 이와 같이 내가 너희에게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의 원수가 되었느냐?

사도바울이 갈라디아 교회의 성도들에게 진리를 말하고 가르침으로 인해 원수가 되었으므로 바울이 "내가 너희에게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의 원수가 되었느냐?"라고 따지듯 언급합니다.

 

사30:8~11

8 ○ 이제 가서 그들 앞에서 서판에 기록하며 책에 써서 후세에 영원히 있게 하라.

9 이는 패역한 백성이요, 거짓말하는 자손들이요, 여호와의 법을 듣기 싫어하는 자손들이라.

10 그들이 선견자에게 “선견하지 말라” 하고, 선지자에게는 “우리에게 정직한 것을 보이지 말라. 부드러운 말을 하라. 거짓된 것을 보이라.

11 너희는 정로를 버리며 정도에서 돌이키라.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로 우리 앞에서 떠나시게 하라” 하는도다.

이 말씀구절에서는 적나라하게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말씀하시고 계시는 장면입니다. 패역한 ... 이요! 거짓말하는 ... 이요, 여호와의 법을 듣기 싫어하는 ...이라고 하십니다. 

여러분. 독자분 대다수는 속으로 이러실 지 모릅니다. 

"그래도 난 아니거든? 난 그런 사람과는 다르지 달라! 암 그렇고 말고!"

 

그러나 여러분! 저는 수 년 전 저의 영혼이 하나님 앞에 완전히 벌거 벗겨 졌던 순간이 있습니다. 이후에 알게 됐지만 그것은 '그리스도의 영광인 그 복음의 광채(고후4:4)'가 저를 비추셨을 때 입니다. 

본 홈피 '간증나눔'에 가셔서 제가 수 년 전 올려드린 이야기를 보시길 바랍니다. 

저는 정확하게 패역한 족속임이.. 거짓말하는 외식하는 바리새인임이.. 여호와의 법을 듣기 싫어하는 불법을 좋아하는 자였음이 들켜버렸습니다. 

떡을 먹고 배부렀던 저였기에 저 스스로도 놀랬습니다만, 예수 이름 파는 CCM 찬양가수 돼 보려고 음반기획까지 했던 그런 양심이 있던 사람이 저입니다. 실로, 정직하게 밝힙니다만, 본디오 빌라도 보다도 '진리'에 대해 관심이 없던 사람이 저입니다. 하나님이 이런 저의 증인이십니다. 참입니다.

 

딤후4:3,4

3 때가 이르리니 사람들이 바른 교리를 받지 아니하고 자기의 사욕을 좇아 가려운 귀를 즐겁게 할 스승을 많이 두고

4 또 그들이 진리에서 귀를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좇으리라.

 

여러분! 저는 '그 복음의 광채' 앞에 지금도 날마다 비췸받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지난 날의 저와같이 세상 사람들 가운데 기독교 교회 당에 적을 두며 살아가는 사람치고 올바른 '그 복음(The Gospel)'의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주고 들려주어도 받지 아니하는 모습을 숫하게 보면서 왜!? 어째서!? 그러한지 그 사실에 대해 극명하고도 정확하게 알게 됐습니다. 

 

오히려, 자기의 사욕을 좇아 가려운 귀를 즐겁게 해 주는 예배당 강단과 인터넷 강단에 선 사람들을 스승으로 둔 채 살아가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과거의 저를 비롯하여 거의 모든 사람들이 실로, 그 진리에서 귀를 돌려버린 채 허탄한 이야기를 즐겁게 들으면서 좇고 있음을 극명하게 알아 버렸습니다. 

 

막16:12~14

12 ○ 그 후에 저희 중 두 사람이 걸어서 시골로 갈 때에 예수께서 다른 모양 으로 저희에게 나타나시니

13 두 사람 이 가서 남은 제자 들에게 고하였으되 역시 믿지 아니하더라.

14 ○ 그 후에 열한 제자가 음식 먹을 때에 예수께서 저희에게 나타나사 저희의 믿음 없음과 마음의 완악한 것을 꾸짖으시니, 이는 그들이 자기의 살아남을 본 자들의 말을 믿지 아니함 이더라.

부활사건이 일어난 후 제자들의 모습이 담긴 장면이지 않습니까? 자신들의 주와 선생께서 평소, 약속하셨던 대로 살아나 먼저 본 자들에게 나타나셨건만, 그들이 전해 준 예수님의 부활소식을 믿은 자는 없었다! 이걸 전해주는 성경이지 않습니까? 성경은 믿지 않더라! 아무리 해도 믿지를 않더라! 이를 전해주더군요. '믿었다'라고 들은 기억이 있다면 그게 뭐든 거짓이거나 잘못된 걸 들으신 것입니다.

 

이번 칼럼을 보시는 분 가운데 어떤 분은 그럴지 모릅니다. "그래도 난 다르거든!? 내가 받은 기도응답을 보라고? 난 믿는 거거든.. 내 방언 들어 봤어!? 믿지 않으면 왜? 방언을 하겠어!? 믿으니까? 하는 거 아니냐 말야.. 나! 예언기도 받은 걸 보라고 그대로 된 것도 있지 않냐? 말야.. 난 믿는다니까?" 

 

여러분. 본다고 하는 사람은 결코, 볼 수 없게(요9:14) 되어져 있습니다. 

병든 자에게라야 의원이 쓸 데 있는 겁니다. 자신을 가리켜 "나는 죄인 중에 괴수(괴물)다!" 라고 하며 어째서 괴물인지를 구구절절히 솔직담백하게 사람들에게 들려 줄 수 있어야 '그 복음' 선포가 들릴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아무리 듣고 또 들으셔도 "왜!? 맨날 똑같은 소릴 저렇게... 해 대는 건지 알 수가 없네!" 하게 되어져 있으니 말입니다. 

들리지 않더라.. 보이지 않더라.. 들려줘도 깨닫지 못하고, 보여줘도 알지 못하는 사람이니 말입니다. 

 

사6:9,10

9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가서, 이 백성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하여 

10 이 백성의 마음으로 둔하게 하며 그 귀가 막히고 눈이 감기게 하라. 염려컨대 그들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닫고 다시 돌아와서 고침을 받을까 하노라.” (마 13:14-15) (막 4:12) (눅 8:10) (행 28:26-27)

 

여러분, 성경 육십 육권은 오로지, '그 복음'을 '그 진리의 말씀'이라고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벧전1:25

25 '오직 여호와의 말씀은 영원토록 있도다!' 하심 같이 너희에게 전한 '그 복음(The Gospel - 영어성경)'이 곧 '이 말씀'이니라.

 

여전히, 보여줌에도 불구하고 보지 못하고 알지 못하는 자리에 계시려 하시나요? 

그 진리는 그 복음이며, 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요17:3)입니다. 영생은 반드시, 그 복음으로만 가셔야 풀려지고 열려져 알고 깨달을 수 있습니다. 깨달으셔야 마음에 믿을 수 있더군요. 

그 복음을 믿는 것이 '그 믿음'입니다! 그 믿음으로만 '바른 교리를 받지 아니하고 자기의 사욕을 좇아 행하던 사람'의 본질이 바뀌더군요. 제가 그랬으니까 말입니다. 성경대로 더군요. 

잊지마십시요! '그 진리'는 '그 복음(롬1:2~4;딤후2:8)'이며, 그 복음을 마음에 믿는 믿음만이 '그 믿음'임을 말입니다. 

 

딤후2:8 

내 복음에 이른대로 다윗의 씨로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라!

이것으로만 우리의 영혼의 본질이 뒤바뀌더군요. 성령께서 일하시니 완전하게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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