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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팔 소리를 들으라.

최고관리자 0 126
"너희는 예루살렘 거리로 빨리 왕래하며 그 넓은 거리에서 찾아 보고 알라. 너희가 만일 공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자를 한 사람이라도 찾으면 내가 이 성을 사하리라. 비록 그들이 여호와의 사심으로 맹세할지라도 실상은 거짓 맹세니라. 렘 5:1-2

내가 누구에게 말하며 누구에게 경책하여 듣게 할꼬? 보라, 그 귀가 할례를 받지 못하였으므로 듣지 못하는도다.
여호와의 말씀을 그들이 자기에게 책망으로 여기고 이를 즐겨 아니하니...렘 6:10

내가 또 "너희 위에 파수꾼을 세웠으니 나팔 소리를 들으라" 하나 그들의 대답이 "우리는 듣지 않겠노라" 하였도다. 렘 6:17

할례 받은 귀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할례 받지 못한 귀는 듣지 못합니다.
마음의 눈으로 예수의 의를 본 사람은 오직 그 의만 보이고 보지 못한 사람은 다른 복음만 보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복음이다...외치신 것을 깨달아 알지 못합니다.
들어도 무슨 소린지 들리지 않습니다. 육신의 귀로는 듣지만 영적인 귀가 할례 받지 못했기 때문에 들을 수 없는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는 길에서 서서 보며, 옛 길 곧 선한 길이 어디인지 찾아서 그리로 행하라.
그러면 너희 심령이 평강을 얻으리라" 하시나 그들의 대답이 "우리는 그길로 행치 않겠노라" 하였으며...렘 6:16

예나 지금이나 할례 받지 못한 귀를 가진 사람들은 똑같이 말합니다.
행치 않겠노라.  듣지 않겠노라.

복음 선포를 해보면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듣지 못합니다.  아니, 들으려 하지 않습니다.
행여 듣는 것처럼 보여도 다시 제자리로 갑니다.   제자리로 가는 시간이 그리 길지도 않습니다. 

바울은 그런 것이 이상하다고 합니다.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좆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갈 1:6

이스라엘의 왕인 여호와, 이스라엘의 대속주인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처음이요 나는 마지막이라.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느니라. 사 44:6

이르기를 "대주재 하나님 곧 전능자시여, 우리가 감사를 드리옵나니 이는 주께서 이제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고 
또 앞으로 오실 분으로 큰 권능을 가지고 친히 통치하심이니이다. 계 11:17

대주재 하나님 곧 전능하신 하나님이 앞으로 큰 권능으로 오실 것입니다.
"곧" 오신다고 합니다.

다시는 네 해가 지지 아니하며 네 달이 물러가지 아니할 것은 여호와께서 네 영원한 빛이 되시고 
네 슬픔의 날들이 마칠 것임이니라. 사 61:20

복음의 광채이신 에수 그리스도, 그분이 영원한 빛입니다. 
여호와의 이름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가 처음과 나중입니다.
다른 신은 없습니다. 다른 복음도 없습니다. 
오직 다윗의 뿌리와 자손되시고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소망이요 우리의 구원입니다.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고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보리라. 대저 여호와의 입이 말하였느니라. 사 40:5
마라나타.
(아틀란타예닮교회 홈페이지에서 퍼온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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