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커뮤니티 > 칼럼

칼럼

목마르지 않는 사람들, 영원히 산 사람들

최고관리자 0 110

목마르지 않는 사람들, 영원히 산 사람들...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요 6:35

내가 곧 하늘로부터 내려온 산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원히 살리라.
내가 줄 떡은 세상의 생명을 위하여 내가 줄 바 내 살이니라" 하시니라. 요 6:51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르심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요 7:38

더이상 목마르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먹거리를 찾아 이리저리 헤메지 않습니다.
이미 생수의 강이 흘러 넘치기 때문입니다.

정말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신지를 알게되면 그 때부터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납니다.
산 떡을 먹었기 때문입니다. 흘러 넘칠 수 밖에 없는 생수를 마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종교적인 사람들은 목마릅니다. 배가 고픕니다. 영원한 생명이 없습니다.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러저리 뭔가를 찾아 헤멥니다. 늘 배가 고프기 때문입니다.
늘 목마릅니다. 그래서 늘 기도합니다. 채워달라고, 먹여달라고...

가득 채워진 사람들은 채워달라고 기도하지 않습니다. 이미 채움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먹여달라고 기도하지도 않습니다. 이미 배가 부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여호와시라, 우리에게 빛을 주셨도다. 줄로 희생을 매되 제단의 뿔들에 맬지어다.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주께 감사하리이다.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주를 높이리이다.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고 그의 자비는 영원함이로다. 시 118:27-29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는 사람마다 시편 기자가 됩니다.
내가 주를 높이리이다.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고 그의 자비는 영원함이로다.

예수의 사랑은 영원한 사랑입니다. 
나를 위해 여호와 하나님이 인간되신 사랑, 나를 위해 죽어주신 사랑, 
그리고 나를 의롭게 하기 위해서 다시 사신 영원한 사랑입니다.

암수술을 마친 한 분을 지난 5월에 만났습니다. 영원한 생명을 누리는 그 분의 얼굴은 환하게 빛났습니다.
세상에 부러울 것이 없어 보였습니다. 저를 만나자마자 하나님 찬양을 시작하시는데 끝이 없어보였습니다.
자신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오직 여호와 하나님을 향한 찬양이였습니다.
어제도 복음편지가 날아간지 얼마되지 않아 제일 먼저 아멘으로 화답하셨네요. 

영원한 생명이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마라나타.
(미국아틀란타예닮교회홈피에서 퍼온 글입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모든 기쁨과 평강을 너희에게 넘치게 하사... 최고관리자 02.19 56
부활의 주를 뵈옵고 모든 것이 뒤집어 진 자 드림. 최고관리자 01.21 75
너희가 내 말을 들으며 교훈을 받지 아니하겠느냐? 최고관리자 01.21 79
꿈에도 몰랐습니다. 최고관리자 12.09 96
이단같은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 최고관리자 12.09 92
왜? 왜? 그렇다는거지? 최고관리자 12.09 80
내가 보고 말하는 것이 나의 주인이다. 최고관리자 12.09 84
"너의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니?" 최고관리자 11.13 104
감동의 바다에서 보내온 하늘나라 선교편지, 최고관리자 11.13 101
함께 나누는 답글 "고맙고 감사합니다." 최고관리자 10.15 134
감동의 바다에 빠진님께서 보내오신 복음편지를 나눌 수 있게 하신 우리의 거룩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 최고관리자 10.15 95
내 기쁨을 저희 안에 충만히... 최고관리자 10.07 117
하늘 이야기, 땅 이야기 최고관리자 09.07 121
열람중 목마르지 않는 사람들, 영원히 산 사람들 최고관리자 09.07 111
심히 불쾌한 사람들... 최고관리자 07.31 115
어느 사모님의 고백 최고관리자 07.31 123
나팔 소리를 들으라. 최고관리자 07.19 126
외식하는 자의 삶을 끝내고 하나님만 찬양하는 자 드림. 최고관리자 07.19 126
'그 믿음'만이 우리의 본질을 바꾸더군요. 최고관리자 06.24 143
먹고도 배고픈 인생, 집을 갖고도 거처할 곳 없는 인생 최고관리자 06.23 155
너는 네게 대하여 무엇이라 하느냐? 최고관리자 05.29 149
감격, 감격입니다. 최고관리자 05.21 177
확실히, 명확히... 최고관리자 04.14 151
천국가고 싶으나... 최고관리자 04.14 155
가난한 심령 최고관리자 03.20 143
하나님 만만세 최고관리자 02.11 149
하나님의 선물 최고관리자 02.11 132
"옷" 최고관리자 11.04 189
"빛" 최고관리자 11.04 158
날마다 기뻐뛰는 사람... 최고관리자 10.14 186
71 주께서 계속해서 외치고 계시니... 최고관리자 02.19 50
70 모든 기쁨과 평강을 너희에게 넘치게 하사... 최고관리자 02.19 56
69 부활의 주를 뵈옵고 모든 것이 뒤집어 진 자 드림. 최고관리자 01.21 75
68 너희가 내 말을 들으며 교훈을 받지 아니하겠느냐? 최고관리자 01.21 79
67 꿈에도 몰랐습니다. 최고관리자 12.09 96
66 이단같은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 최고관리자 12.09 92
65 왜? 왜? 그렇다는거지? 최고관리자 12.09 80
64 내가 보고 말하는 것이 나의 주인이다. 최고관리자 12.09 84
63 "너의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니?" 최고관리자 11.13 104
62 감동의 바다에서 보내온 하늘나라 선교편지, 최고관리자 11.13 101
61 함께 나누는 답글 "고맙고 감사합니다." 최고관리자 10.15 134
60 감동의 바다에 빠진님께서 보내오신 복음편지를 나눌 수 있게 하신 우리의 거룩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 최고관리자 10.15 95
59 내 기쁨을 저희 안에 충만히... 최고관리자 10.07 117
58 하늘 이야기, 땅 이야기 최고관리자 09.07 121
열람중 목마르지 않는 사람들, 영원히 산 사람들 최고관리자 09.07 111
56 심히 불쾌한 사람들... 최고관리자 07.31 115
55 어느 사모님의 고백 최고관리자 07.31 123
54 나팔 소리를 들으라. 최고관리자 07.19 126
53 외식하는 자의 삶을 끝내고 하나님만 찬양하는 자 드림. 최고관리자 07.19 126
52 '그 믿음'만이 우리의 본질을 바꾸더군요. 최고관리자 06.24 143
51 먹고도 배고픈 인생, 집을 갖고도 거처할 곳 없는 인생 최고관리자 06.23 155
50 너는 네게 대하여 무엇이라 하느냐? 최고관리자 05.29 149
49 감격, 감격입니다. 최고관리자 05.21 177
48 확실히, 명확히... 최고관리자 04.14 151
47 천국가고 싶으나... 최고관리자 04.14 155
46 가난한 심령 최고관리자 03.20 143
45 눈뜬자의 노래... 최고관리자 03.20 118
44 하나님 만만세 최고관리자 02.11 149
43 하나님의 선물 최고관리자 02.11 132
42 "옷" 최고관리자 11.04 189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