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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이야기, 땅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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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이야기, 땅 이야기...

위로부터 오시는 이는 만물 위에 계시고, 땅에서 난 자는 땅에 속하여 땅에 속한 것을 말하느니라.

하늘로서 오시는 이는 만물 위에 계시나니 그가 보고 또 들은 그것을 증거하되,
그의 증거를 받는 이가 없으나 그의 증거를 받는 자는 하나님의 참되심을 확증하느니라.
하나님이 보내신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말하나니, 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성령을 한량없이 주심이라. 요 3:31-34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이 말씀을 하시고 저희 보는 데서 올리워 가시니, 구름이 저를 가리워 보이지 않게 하더라. 행 1:8-9

하늘로부터 내려온 증거, 그 증거를 받는 자들이 하나님의 참되심을 확증한다고 성경은 전합니다.
또한 하나님의 참되심을 확증한 사람들이 땅 끝까지 이르러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증거합니다.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신 말씀의 성취입니다. 성령께서 하시는 일이 하나님을 증거하시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구원자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시어 하늘로 올리우신 
그 하나님께서 하늘로 올리우시면서 하신 마지막 말씀, 내 증인이 되리라 입니다.

법정 싸움에서 증거가 없으면 100% 지는 싸움입니다. 세상의 법에서도 증거가 없으면 통하지 않는 것이지요.
사람들은 확실한 증거를 보기 원합니다. 그래야 실제 있었던 일이 증명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도 우리에게 믿을만한 확실한 증거로 부활을 주셨다고 성경은 전합니다. (행 17:31)
그러나 사람들의 반응은 이렇게 갈립니다.

저희가 죽은 자의 부활을 듣고 혹은 조롱도 하고 혹은 '이 일에 대하여 네 말을 다시 듣겠다' 하니...행 17:32

지금도 예수의 부활을 조롱하는 사람들은 넘쳐납니다.
왜 부활 부활 하는거야. 복음이 부활 뿐이야? 왜 증거가 필요한거야. 나는 증거 없이도 잘 믿어왔다구!
누가 부활 몰라? 이러면서 말입니다.

바울을 좆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들도 처음엔 열렬한 바울의 동역자들처럼 보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계속해서 바울이 선포하는 그 복음을 듣고는 결심을 했습니다.
바울곁을 떠나자. 이제는 더이상 바울이 전하는 그 복음을 듣고 싶지 않다.
그래서 바울은 디모데에게 편지를 쓰면서 이렇게 말합니다. 나 혼자 있다.

예수 그리스도는 그 복으로 오셨고 그 복음은 영원한 생명이고 영원한 생명은 부활입니다.
성경 전체는 그 이야기 하나를 하려고 쓰여졌습니다. 
 
만일 죽은 자의 부활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부활하지 않으셨을 것이요 만일 그리스도가 부활하지 않으셨으면,
우리의 전파하는 것도 헛되고 또한 너희의 믿음 역시 헛되며...고전 15:14
마라나타.
(미국아틀란타 예닮교회홈피에서 퍼 온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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