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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나누는 답글 "고맙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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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나누는 답글
"고맙고 감사합니다."

하늘보석, 아름다운 선교사님,


히브리서를 읽으면서...아~~~어쩜 이렇게 하셨지? 와~~~세상에!!
이러면서 말씀에 빠져 있다가 갑자기 선교사님이 보내셨을 복음편지가 생각나 멜을 열었습니다.
매 달 히브리서를 읽으면서 이번에도 역시나 또 새로워서 놀라고 있던 중이였답니다.

그런데 선교사님이 보낸 편지를 읽으면서...또, 아~~~어쩜 이렇게 놀랍지?
하나님은 어쩜 이렇게 아름다운 일을 하고 계신거지? 하면서 놀랍니다.

그리고, 어쩜 이렇게 글을 예쁘게 잘 쓰시는거지? 
이러면서 저의 남편과 함께 기뻐하며 활짝 웃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선교사님, 
고맙고 감사합니다.
그 곳, 지구상에 어느 척박한 땅 한 곳에서 그 복음 때문에 기뻐하시고 감동하시고 감탄하시니 감사합니다.
그 곳, 메마른 땅에서 하늘 생명수로 날마다 배에서 생수가 흘러넘치고 계시니 감사합니다.

우리 꼬맹이들에게 하늘의 단비를 쏫아붓고 계시는 하늘 아버지께 참으로 감사합니다.
하늘 양식으로 풍성하게 채우시는 우리의 거룩하신 주님께 참 감사합니다.

새로운 손님을 맞이해서 기쁨으로 함께 하시니 축하드립니다.
이제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등장한 수많은 손님들이 줄을지어 선교사님 집을 방문할 것이고 
그들과 깊은 교제를 나누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끝임없이 새로울 것입니다. 그게 너무나 신기해서 날마다 놀라게 될 것입니다.

선교사님이 보내신 찬송가 가사가 너무나 은혜되어 편지를 읽자마자 피아노 앞에 앉아서 치고 또 치면서
가사를 묵상하며 나홀로 감동의 시간을 갖었습니다.
선교사님께 내려주신 그 은혜가 저에게도 똑같이 내려져서 한참동안 은혜에 잠겨있다가 감사의 답글을 쓰고 있습니다.

이 멜기세덱은 살렘 왕이요, 지존자 하나님의 제사장으로서, 여러 왕을 쳐서 죽이고 돌아오는 아브라함을 만나 
축복한 자라. 아브라함도 역시 모든 것의 십 분의 일을 그에게 드렸으니, 그 이름을 번역한 즉,
첫째 의의 왕이요 또 살렘 왕이니 곧 평강의 왕이라. 아버지도 없고 어머니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의 아들과 같아서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 히 7:1-3

의의 왕, 평강의 왕, 그분은 아버지도 없고 어머니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으신 분임이 또 놀랍고 놀라워서 감동합니다.

다윗의 뿌리시니까 아버지가 없으신게 당연한데 아버지라 부르신 그 분, 예수 그리스도...
알파와 오메가 시작과 끝....한 분이신 여호와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

제가 감동하는 모든 말씀을 선교사님도 동일하게 감동하고 계시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너무나 만족합니다.
어쩜 하나님께서 이런 만족함을 제게 주시는지...이게 무슨 놀라운 선물인지...또 감사에 감사를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선교사님께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한가득 전합니다.
우리 부부에게 선교사님으로 인해 만족한 은혜를 잔뜩 베푸시는 우리의 영존하신 아버지께 참 감사합니다.
주의 이름으로 하늘의 사랑을 찐하게 전합니다.

하늘의 신령한 것으로 흠뻑 취해있는, 
그리스도 안에서 자매된 에니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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