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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기쁨과 평강을 너희에게 넘치게 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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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기쁨과 평강을 너희에게 넘치게 하사...


여호와는 하늘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시며 땅도 조성하시고 만드시며 견고케 하시되 헛되이 짖지 아니하시고

사람으로 거하게 지으신 자시니라. 그 말씀에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사 45:18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요 1:3

땅 끝의 모든 백성아, 나를 앙망하라. 그리하면 구원을 얻으리라.
나는 하나님이라 다른 이가 없음이니라.  
내가 나를 두고 맹세하노니 '나의 입에서 의로운 말이 나갔은즉 돌아오지 아니하나니 내게 모든 무릎이 
꿇겠고 모든 혀가 맹약하리라'  사 45:22-23

기록된 바 '내가 나의 삶으로 말하노니 모든 무릎이 내게 꿇을 것이요, 
모든 혀가 하나님께 자백하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하셨으니 그러므로 우리 각 사람이 자기 일을 
하나님께 직고하리라.  롬 14:11-12


성경은 그 분이 그 분이라고 계속 선포하고 있습니다.
구약에서는,여호와는 하늘을 창조하신 하나님이고 땅도 조성하시고 만드시며 견코케 하시되 헛되이 짖지 않으셨음을 선포합니다.
신약에서는, 예수님으로 만물이 지은바 되었고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다고 하십니다.

그 분이 그 분이 아니라면 구약에서의 창조주와 신약에서의 창조주는 다른 분입니다.
창조주가 두 분일까요?

저도 긴 세월 말도 안되는 비논리가 논리적인 줄 알고 무조건 믿었던 사람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저의 눈을 여시고 성경을 보게 하셨을 때에는 그 분이 그 분이라는 사실을 보여 알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렇게 매일같이 그 분이 그 분이라고...다윗의 뿌리가 다윗의 자손 되신거라고 외치고 있습니다.
  
오늘도 저의 외침은 똑같습니다.
선지자들이 예언한 아들에 관한 것, 그 아들이 영존하시는 아버지신데 한 아기로 오셨다는 것,
그 분이 자신이 한 아기로 오신 영존하시는 아버지란 사실을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확증해 보여주셨다는 것,
그 메세지가 전부입니다.  

그 분이 그 분임을 믿기만 하면 그 복음의 능력은 우리 모두를 예수의 증인으로 만들 것이며 
성경의 진리로 인도할 것이며 기쁨과 평강의 충만한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이제 소망의 하나님이 믿음 안에서 모든 기쁨과 평강을 너희에게 충만케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너희에게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롬 15:13

마라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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