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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인의 샘

하나님이 장가를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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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장가를 오셨습니다.


내가 네게 장가들어 영원히 살되 실로 의로움 공의 자애 자비로 네게 장가들며
성실함으로 네게 장가들리니 이로써 네가 여호와를 알리라' 하시고...호 2:19-20

얘들아, 내가 너에게 장가를 갈거다.
의로움으로 갈거고 공의로 갈거고 자애와 자비로 갈께.
그리고 성실함으로 네게 장가를 갈거야.

내가 네게 장가를 간 것을 알 때에 너는 내가 여호와인 줄 알게 될거야.

호세아서를 읽다가 너무나 새로와서 깜짝 놀라 다시 말씀앞에 바짝 다가 앉았습니다.
이게 무슨 일이야...아니 도대체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이 내게 장가를 오셨다니...무슨 말도 안되는 일이 벌어진거야...
갑자기 이 말도 안되는 일 때문에 다음 장으로 넘어 갈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눈을 감고 하나님과 얘기를 시작합니다.

아버지, 제게 장가를 오셨네요.
의로움, 공의, 자애, 자비, 성실함으로 오셨네요.
어찌 이 말도 안되는 일이 제게 벌어진 것입니까.
왜 이렇게 기이한 은혜를 쏟아부으신 것인지요.
어찌 인간의 언어로 이 은혜를 표현할 수 있겠습니까...

사람들이 소리쳤습니다.
아니, 왜 의로움으로 오십니까? 나는 의로움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다른 것이 필요하다구요.
아니, 왜 공의로 오셨습니까? 나는 당신의 공의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아니, 왜 하필이면 자애와 자비로 오셨냐구요...신실함은 제게 필요한 것이 아니랍니다.
제게 필요한 것을 주시라구요.

너희는 들으라. 귀를 기울일지어다. 교만하지 말지어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심이니라.
그가 흑암을 일으키시기 전, 너희 발이 흑암의 산에 거치기 전, 너희 바라는 빛이 사망의 그늘로 변하여 침침한 흑암이
되게 하시기 전에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영광을 돌리라. 너희가 이를 듣지 아니하면 나의 심령이 너희 교만을 
인하여 은밀히 슬퍼할 것이며 여호와의 양무리가 사로잡힘을 인하여 눈물을 흘려 통곡하리라. 렘 13:15-17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유다의 교만과 예루살렘의 큰 교만을 그같이 썩게 하리라.
이 악한 백성이 내 말 듣기를 거절하고 그 마음의 강퍅한 대로 행하며 다른 신들을 좆아 그를 섬기며
그에게 절하니 그들이 이 띠 같이 쓸모 없게 되리라. 렘 13:9-10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그 복음이 아니라 자기가 원하는 복음일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신비해보이는 것들이 복음일 수 있고 어떤 사람은 이 땅의 소원이 복음일 수 있습니다.
내 마음이 흡족할 수 있다면 그 복음이 아니라 괜찮은 것이지요.
그러나 하나님은 스스로가 그 복음이라고 성경은 전합니다.

빌립이 입을 열어, 이 성경에서 시작하여 그에게 그 복음 곧 예수를 전하니...행 8:35

하나님은 오직 자신이 그 복음임을 선포하려고 이 땅에 오셨고 성경 전체는 그 이야기를 하려고 쓰여졌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은 이렇게 외치고 계십니다.
너희는 들으라. 귀를 기울일지어다. 교만하지 말지어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심이니다.

나의 복음에 이른 대로 다윗의 씨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사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라. 딤후 2:8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딤후 2:4

여호와의 이름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는 이 땅의 모든 사람들에게 장가 가시길  원하십니다.
마라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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