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커뮤니티 > 증인의 샘

증인의 샘

총성이 멈추지 않는 세상의 교회당 사람들

최고관리자 0 204
가평맨의 총성이 멈추지 않는 세상의 교회당 사람들.. 

“마귀를 대적하라!”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 "죄와 싸우되 피흘리까지 싸우라!”  
육십육권 모든 말씀으로 가지 못하니, 그 구절의 담긴 의미가 무슨 뜻인지 알 수 없으니.. 
‘그 복음’으로만 모든 말씀이 풀어지는 비밀인 것을 모르니 어찌하면 좋을까요?

기도하다 뭔가 뒤숭숭함이 여겨지면..
뭔가 깨름직함이 느껴지면..  
“사탄아 물러가라!” 외치는 사람들..
물러가지 않는 거 같으면 “사라져!! 물러가!!” 다그치듯 엄포성 발언을 들어보셨나요?

죄 짓지 않기 위해 기도하는 사람들.. 
죄짓고 시험에 들지 않게 기도에 힘써야 된다 굳게 믿어버린 사람들...
죄와 싸운 세월이 얼마인데, 아직도 그 싸움이 끝날 줄 모르고 계속되건만 
“내가 성경대로 사도들 처럼 믿는 게 맞을까? 란 질문 한번을 가져보지 못하는 사람들...시기하고, 질투하고.. 
그러다 화 라도 나는 날엔 죄와 싸우다 패배한 날이라며 못박혀 죽은 예수의 나무 밑에 달려가 눈물 짓는 사람들..
제가 그렇게 오랜세월 살았습니다.

성경은 이러한 싸움을 일생 멈추지 않는 스스로 크리스천 된 이들에게 위로의 말씀은 커녕, 
책망하시고 계시건만 이를 아는 이 없으니 어찌하면 좋습니까? ㅠ.ㅠ

아 어리석도다! 죄와 날마다 싸움질 하는 그대들이여! 너희 가운데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 그리스도가 너희 눈 앞에 밝히 보이거늘, 
누가 너희를 꾀어 진리를 순종치 못하게 하더냐? 
너희가 성령을 받은 것이 율법의 행위로냐, 듣고 믿음으로냐? 너희가 그렇게 어리석으냐?
너희가 많은 괴로움을 헛되이 받았느냐? 그렇다면 실로 헛된 것이었도다! 
그러면 너희에게 성령을 주시고, 너희 가운데서 능력을 행하시는 이의 일이 율법의 행위로서냐, 듣고 믿음으로서냐?   갈1:1~5

여호와께서 사망을 삼키시고 승리하실 것이요, 
대주재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느니라.  사25:8

사망을 삼키시고 승리하신 여호와 하나님이 한 아기로 한 아들로 우리에게 주신 바 된 이 사실을 모르니.. 
성경대로 사도와 같이 예수 믿는 자 어딨을까요?
무덤에서 3일 만에 부활하셔서 모든 인류의 죄를 다 끝내시고, 삼키시고 죄(죄가 사망이건만)를 마쳐버리셨건만,  
그래서 이를 마음에 믿는 자는 그가 누구든 마음에 주인을 아예, 바꿔버려주시건만 ‘그 복음’의 담긴 신비를 알지 못하고 믿지 못하니.. 
여전히 끝나지 않는 총성이 그리스도의 교회당이란 곳에서 들리는 것이지요?  근데, 교회이긴 한 걸까요? 

제가 평생을 예수 잘 믿는 줄 알고 참으로 종교적으로 열심내다가 예수의 부활이 복음이란 사실을 알게되는 순간에 
아, 나는 지금 죽으면 지옥이구나..라는 충격을 받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예수의 부활을 마음에 진짜 믿는 순간에 저는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운 바 되었고 땅에서 살지만 하늘에 앉은 자로 살고 있다지요.

내 백성은 나를 알지 못하는 우준한 자요 지각이 없는 미련한 자식이라. 
그들이 악을 행하기에는 지각이 있으나 선을 행하기에는 무지하도다.  렘 4:22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이 두마디가 떨리네요. 최고관리자 02.19 54
지금은 기쁨과 소망과 평안의 소리만 들립니다! 최고관리자 02.19 51
그 복음과 신학 최고관리자 02.19 54
내가 기다린 하나님은 누구입니까? 최고관리자 01.21 82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 최고관리자 01.21 82
들을 자는 들을 것이요. 최고관리자 01.21 78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라. 최고관리자 12.09 84
교회들을 위하여... 최고관리자 12.09 69
작은 나라 시골 마을에서... 최고관리자 12.09 79
기도의 나라에서 기도의 사람들이... 최고관리자 11.13 88
하나님이 장가를 오셨습니다. 최고관리자 11.13 96
저는 회칠한 무덤이고 소경이에요. 최고관리자 10.15 104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자 드림 최고관리자 10.15 134
종일 손을 펴신 주님을 찬양하는 자 드림. 최고관리자 10.07 81
주께서 나의 결박을 푸셨나이다. 최고관리자 10.07 111
안식일의 주인되신 주님을 찬양하는 자 드림 최고관리자 09.07 94
감동의 바다에 빠진 자 올립니다. 최고관리자 09.07 102
인자 같은 이... 최고관리자 07.31 96
읽고 있는 것을 깨닫느냐? 최고관리자 07.19 93
참되고 정신차린 말 시리즈 01 최고관리자 06.18 193
하나님께 열심은 있으나... 최고관리자 05.29 142
생명의 빛... 최고관리자 05.21 150
선포... 최고관리자 04.14 148
아름다운 보배... 최고관리자 04.14 183
시제와 인칭... 최고관리자 04.14 131
바람, 공허 최고관리자 03.20 138
특별한 감사 최고관리자 02.11 120
영적 소경의 삶을 끝냈습니다. 최고관리자 02.11 134
열람중 총성이 멈추지 않는 세상의 교회당 사람들 최고관리자 12.27 205
사모님 어쩌면 이럴까요? 최고관리자 12.27 182
42 이 두마디가 떨리네요. 최고관리자 02.19 54
41 지금은 기쁨과 소망과 평안의 소리만 들립니다! 최고관리자 02.19 51
40 그 복음과 신학 최고관리자 02.19 54
39 내가 기다린 하나님은 누구입니까? 최고관리자 01.21 82
38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 최고관리자 01.21 82
37 들을 자는 들을 것이요. 최고관리자 01.21 78
36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라. 최고관리자 12.09 84
35 교회들을 위하여... 최고관리자 12.09 69
34 작은 나라 시골 마을에서... 최고관리자 12.09 79
33 기도의 나라에서 기도의 사람들이... 최고관리자 11.13 88
32 하나님이 장가를 오셨습니다. 최고관리자 11.13 96
31 저는 회칠한 무덤이고 소경이에요. 최고관리자 10.15 104
30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자 드림 최고관리자 10.15 134
29 종일 손을 펴신 주님을 찬양하는 자 드림. 최고관리자 10.07 81
28 주께서 나의 결박을 푸셨나이다. 최고관리자 10.07 111
27 안식일의 주인되신 주님을 찬양하는 자 드림 최고관리자 09.07 94
26 감동의 바다에 빠진 자 올립니다. 최고관리자 09.07 102
25 LED조명 제조 공장 "오엘" 입니다 왕주승25 08.28 121
24 인자 같은 이... 최고관리자 07.31 96
23 읽고 있는 것을 깨닫느냐? 최고관리자 07.19 93
22 참되고 정신차린 말 시리즈 01 최고관리자 06.18 193
21 하나님께 열심은 있으나... 최고관리자 05.29 142
20 생명의 빛... 최고관리자 05.21 150
19 선포... 최고관리자 04.14 148
18 아름다운 보배... 최고관리자 04.14 183
17 시제와 인칭... 최고관리자 04.14 131
16 바람, 공허 최고관리자 03.20 138
15 특별한 감사 최고관리자 02.11 120
14 영적 소경의 삶을 끝냈습니다. 최고관리자 02.11 134
열람중 총성이 멈추지 않는 세상의 교회당 사람들 최고관리자 12.27 205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