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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인의 샘

시제와 인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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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일 설교 시간에 세번이나 마이크가 꺼졌습니다. 평생 이런일은 처음입니다.  
누군가 그 설교를 듣고 놀라운 일이 벌어질 것 같은데 세번씩이나 전기 문제로 설교가 중단되니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영상은 올리지 못하고 오디오만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정말 귀한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한국에서 사역하시는 한 분이 시제에 대한 말씀을 들으면서 선명하게 깨닫게 되었다며 연락을 주셨다고 합니다.

구약은 하나님이 인간되어 오셔서 사망을 삼키고 승리하실 것에 대한 미래형으로 말씀하시고 
신약은 하나님이 인간되어 오셔서 죽으시고 부활하셨다는 과거로 기록되었다는 것이지요.
하나님이 자신을 선포하실 때는 늘 1인칭으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그니라..그렇게요.
아마도 그 사역자에게 시제와 인칭에 대한 것이 마음에 꼿히셨나봅니다.

그 복음 설교도 그 복음 편지도 누구 한 사람에게 역사되어지기 위해서 선포되지 싶습니다.
그 한 사람이 누군지 잘 몰라도 하나님은 한 영혼을 위해 저희들을 사용하고 계심을 확신하고 있습니다.

그 복음의 주인은 주님이십니다.  그러니 주님께서 예비하시고 주님께서 친히 일을 이뤄가고 계십니다.
저희들은 그 사실을 너무나 확실하게 보고 있습니다.  너무나 큰 기쁨입니다. 너무나 놀랍습니다.
80편의 그 복음 설교를 손으로 직접 쓰신 목사님도 계신다기에 저의 놀라움은 더 컸습니다.
 
어제 24편의 그 복음 설교를 타이핑해서 보내온 자매님이 이런 메세지를 함께 보내왔습니다.

사랑하는 사모님,
지금도 그 복음의 놀라운 은혜가 내게 임했다는 사실이 꿈만 같은 날들입니다.
어찌 하나님은 그리도 놀라운 일을 행하셨는지 그 복음의 신비를 알아갈수록 하나님을 경외함이 날로 더해만 갑니다.
아직 쓰지 못한 설교도 많으니 계속 써 나갈 것입니다. 저는 그 복음설교를 쓰면서 받은 은혜가 말할 수 없이 더 크니
수고했다는 말씀은 마시어요. 기록하는 사람은 사실 힘든게 아니지요.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값없이 주신 울 아버지 하나님과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께 영광과 찬양을 올립니다.
그 복음으로 하늘에 앉은 자 드림...

아틀란타 한 구석에서 선포하는 하늘나라 그 복음이 그 누군가에게 역사되어지고 있음에 오늘도 놀라고 내일도 놀랄것입니다.
모든 일을 친히 놀랍게 역사하시는 그 주님으로 인해 너무나 감사한 날들입니다.
영원한 생명 이야기...그 복음을 선포하고 계시는 하나님의 사도행전의 역사가 기대됩니다.

또한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지극히 큰 능력이 하나님께로 말미암고 우리에게서 나지 않게 하려 함이고...고후 4:7
마라나타. 

(아틀란타 예닮교회 홈피에서 퍼 온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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