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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인의 샘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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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생의 소망 곧 거짓이 없으신 하나님이 창세 전부터 약속하셨다가 마침내 때가 되매 자신의 말씀을 
그 복음 전파를 통하여 나타내사, 우리 구주 하나님의 명을 따라 나에게 맡기신 것으로....딛 1:2-3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데서 불러 내어 하나님의 놀라운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벧후 2:9

사랑하는 사모님, 
호스피스 병실엔 죽음을 바로 앞에 둔 분들이 계셔서 그 복음선포가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한 분을 하나님께서 예비하셨어요.
그 할머니는 쉬지않고 큰소리를 내시고 자식들 이름을 부르며 잠시도 가만히 계시지 않는 분이랍니다.
저는 그 할머님 곁으로 가서 그 복음을 선포했습니다.

할머님을 위해 하나님께서 인간되어 오셨어요.
그리고 그 하나님이 영원한 생명을 주시려고 죽고 부활하셨답니다.
죽었다가 살아나신 분 보셨어요? 하나님 외엔 죽었다가 살아나신 분이 없으십니다.
할머니, 이 사실을 마음에 믿고 천국가셔야해요.

사모님, 
그 할머님은 정말 신기하게도 그 복음에 귀를 기울이셨고 정상인처럼 반응을 하셨답니다.
알았어요...알았어요...하시면서요.

저는 그 할머님의 정신을 하나님께서 잠시 돌려놓으셨다고 믿습니다.
그 할머님께 그 복음을 선포하고나니 얼마나 감사하고 감격이 되던지요.

하나님께서 저를 택하신 종족, 왕같은 제사장, 거룩한 나라, 그의 소유된 백성되게 하신 이유를 알고 있습니다.
그 복음을 듣지 못하고 지옥을 향해 가는 영혼들에게 생명의 빛을 선포하게 하시는 이 놀라운 특권 주심에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오늘도 이 말씀이 제 중심가운데 살아있습니다.  할렐루야입니다.

하나님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는 자 드림...

 

아틀란타 얘닮교회 홈피에서 퍼 온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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