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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인의 샘

하나님께 열심은 있으나...

최고관리자 0 36

내가 내 의를 굳게 잡고 놓지 아니하리니 평생 내 마음이 나를 책망치 아니하리라. 욥 26:6


내가 증거하노니, 저희가 하나님께 열심은 있으나 지식을 좆은 것이 아니니 그들이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신의 의를 세우려 함으로 하나님의 의를 순종치 아니한 것이라. 롬 10:2-3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에게 말하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마귀를 쫒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한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마 7:22-23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열심내는 모든 것은 자신의 의를 세우려함이라고 성경은 전합니다.
하나님과 상관없는 열심입니다.  제가 그렇게 열심내어 살던 사람이였습니다. 자신의 의로 똘똘뭉쳐 있었지요.
그렇게 사는 것이 불법인 줄도 모르고 오로지 그 열심에 취해서 열심히 살았습니다.
열심병에 걸렸던 것입니다.  기도도 열심히 하고 찬양도 열심히 하고 성경도 열심히 읽고 봉사도 열심히 하고...
그래서 저는 할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제 자신에 대한 의로움에 이야기였답니다.

그러다 어느날 하나님의 의가 무엇인지 깨닫게 된 날에...저의 의는 사라졌습니다.
저를 의롭다 하신 그분의 의만 가장 크고 높고 거룩하게 보였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인간되어 이 땅에 오신 그 사건 앞에서,
그분이 십자가에서 죽고 부활하신 그 사건 앞에서...저의 의란 죄인중의 괴수가 쌓아놓은 "거짓 의"였습니다.

하나님의 의를 모르면 죄인 중의 괴수가 될 수 없고 자신에게 유익했던 모든 것들이 배설물이 될 수 없습니다.
그리고 그 진리로 자유함을 누릴 수 없습니다.  자신의 의에 갇혀있기 때문입니다.

인자가 이방인들에게 넘기워 희롱과 능욕을 받고 침 밷음을 받겠으며 저희가 채찍질하고 저를 죽일 것이나,
심일만에 저가 다시 살아나리라" 하시되 제자들이 이것을 전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이는 그 말씀이 
감취었으므로 그 이르신 바를 알지 못하더라.  눅 18:32-34

감취었던 것들이 깨달아지고 믿어지면 하나님의 의가 무엇인지 알게되고 그제서야 소경의 삶에서 
눈뜬자의 삶으로 바뀝니다.  그리고 어디를 가든지 그 복음의 충만한 축복을 가지고 가는 사람이 됩니다.

내가 너희에게 갈 때에는 그리스도 그 복음의 충만한 축복을 가지고 갈줄 아노라. 롬 15:29

모든 성도들 가운데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이 풍요한 
그리스도의 그 복음을 이방에 전하게 하시고...엡 3:8

우리가 전에도 말하였거니와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의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가 있을지어다! 갈 1:9

다른 복음은 없습니다. 오직 사도들이 전했던 그 복음만 있을 뿐입니다.
마라나타.
(미국아틀란타의 계신 분의 글을 퍼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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