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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인의 샘

참되고 정신차린 말 시리즈 01

최고관리자 0 33

정신차리지 못한 말, 정신차린 말 / 정신차리지 못한 사람, 정신차린 사람 01


베스도와 사도 바울의 대화입니다. 

바울 자신이 유대교의 랍비로서 어떤 사람이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예수의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을 증거하게 됐는지.. 밝히는 자리에서의 두 사람 대화입니다.


바울이 이같이 자신을 변명하매 베스도가 큰 소리로 외쳐 “바울아, 네가 미쳤도다. 네 많은 학문이 너를 미치게 한다” 하니 바울이 대답하되 “베스도 각하여, 내가 미친 것이 아니요 참되고 정신 차린 말을 하나이다. (행26:24,25)


바울은 아그립바 베스도에게 진실로 '참되고 정신 차린 말'을 했던 정신차린 사람였습니다. 그러나 아그립바 베스도는 바울을 향해 "아그립바가 바울에게 말하되 “네가 나를 권하여 거의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는도다!”(행26:28) 얘기합니다. 

바울이 자신이 어떻게 '영원한 생명 부활생명(예수의 생명)'을 증거하게 된 사연과 함께 선포한 '그 복음 선포'를 듣던 아그립바 베스도는 '거의 그리스도인이 될 뻔 했던 자' 였습니다. 


그리고 솔로몬의 재판으로 잘 알고 있는 열왕기상 3장을 보면

왕이 또 명하여 “산 아들을 둘로 나눠 반은 이에게 주고 반은 저에게 주라” 하니 그 산 아들의 어미 되는 여자가 그아들을 위하여 마음이 불타서 왕께 아뢰되 “오 내 주여, 산 아들을 저에게 주시고 아무쪼록 죽이지 마옵소서” 하되 다른 여자는 “내 것도 되게 말고 네 것도 되지 말게 나누게 하라” 하는지라. 왕이 대답하되 “이 산 아들을 저 여자에게 주고 결코 죽이지 말라. 저가 그 어머니 니라 ” 하매 (왕상3:25~27)


왕이 인정했던 '산 아들의 어머니'는 정신 온전한 사람으로서 정신 차린 모습입니다. 그러나 죽은 아들의 어머니이던 여인은 실로, 미친 사람으로서 정신 차리지 못한 여인이었습니다. 


우리는 로마 카톨릭 교리(천 육백년 간 이어져 온)에서 종교개혁을 통해 '개혁주의 교리'를 새롭게 정립하여 생겨난 프로테스탄트(개신교) 5백년 된 기독교 종교란 점을 알고 있습니다. 

기원 후 4세기 초에 콘스탄틴 황제 때에 카톨릭 사상이 처음 만들어 지고 그 무렵에 니케아 공회와 여러 종교회의에서 채택한 교리들을 지금 한국 교회를 비롯한 모든 세계 기독교는 그대로 따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점을 아셔야 합니다. 

카톨릭 교리와 기독교 교리는 실로, 다르지만 그러나 교리의 '큰 맥'은 같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카톨릭과 기독교 모두 '종교의 핵심'을 '예수가 죽은 십자가'로 여겨 왔습니다. 그 대표적인 실례로 두 종교 모두 '사순절'이란 절기를 만들어 놓고 지키고 있습니다. 한국교회의 한 교단에서는 십자가 교리의 모순과 오류를 깨닫게 됐다고 해서 십자가를 예배당에서 제거하였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가 있는데 그것은 구교(카톨릭)와 신교(개신교) 모두 공통적으로 4세기에 논쟁을 벌이던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삼위일체 교리'를 1,600년 동안 가지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설명하고, 하나님의 존재방식이라 가르쳐 오고 있습니다. 


'종교의 핵심'과 '종교의 대상'인 하나님에 대한 교리는 큰 맥에서 다르지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은 실로, 다르다! 같다! 비슷하다!를 논할 가치가 없이 '영'으로 보면 '한 영'에 속한 종교입니다. 제 아무리 카톨릭을 향해 적그리스도이며 그런 확실한 근거를 나열하는 개신교일지라도 말입니다. 영은 진리의 영이신 하나님과 하나님을 대적하는 마귀(흑암의 영)가 있을 따름입니다. 

둘 중의 한 영에 속합니다. 이것은 변하지 않습니다.


'핵심'과 '대상'이 같다거나 거의 비슷하다거나 약간이라도 닮은 꼴이라면 그것은 다른 얘기가 아닙니다! 사실은 두 종교(구교와 신교-카톨릭에서 쓰는 표현)가 한 영에 속한 종교이다! 란 사실입니다. 성경에서 밝히 가르쳐 주는 '핵심'과 '대상이신 하나님'은 실로 전혀, 다른 내용(핵심과 대상)을 보여주고 가르쳐줍니다. 


어느 누가!? 성경을 올바로 아는 걸까? 하는 점이 가장 두드러 집니다. 올바로 알아야 올바로 믿든 안 믿든 하는 겁니다. 올바로 알지 못하면 절대로 올바로 믿을 수 없습니다! 올바로 믿는 게 되지 않으면 성경에서 밝히는 '구원'은 절대로 우리에게 '실제도, 현실도' 될 수 없습니다! 

역으로 올바로 믿는 게(성경의 저자이신 하나님(성령님)이 보실 때) 될 때에는 성경에서 밝히는 '구원'은 우리에게 즉시로 '실제로, 현실로, 실재하는' 것이 됩니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들어내 증거하게 됩니다. 어느 누가 '증거하라!' '말아라!' 할 필요가 전혀, 없게 됩니다. 성령을 좇아 성경대로 선포하는 사람이 됩니다.


캐톨릭 진영에서도 개신교 진영에서도 각 진영마다 내세우는 석학중에 석학들이 있습니다. 그 석학들은 교수들로서 자신의 종교의 '핵심과 대상'에 대해 설득력 있게 주장합니다. 모든 진영의 석학들은 성경을 가지고 그렇게 주장들을 합니다.


그러나 저희 가스펠 펀치는 실로, 두 진영과는 다르게 신, 구약성경에서 밝히 말씀하시는 '구원'이 임하는 '그 믿음'으로 인해 즉시로 '영원한 생명(부활생명)'을 살게 하는 진정한 성경의 핵심과 성경의 하나님을 증거하며 선포합니다. 


그것은 다른 게 아닙니다. 

사도들이 목숨걸고 증거하며 선포했던 '그 복음(The Gospel)' 로마서 1장 2절과 4절 그리고 디모데후서 2장 8절을 중심 축으로 하여 신, 구약 모든 말씀을 전합니다.

그런 이유는 간단합니다. 

'그 복음'이 없다면 십자가의 달린 예수의 죽음이 대속의 죽임이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 복음'이 없으면 처녀의 몸에 태어난 예수는 조작된 이야기가 되며, 

'그 복음'이 없으면 재림하실 예수의 이야기는 맹랑한 미친 소리일 뿐이게 됩니다. 

'그 복음'이 없으면  천지를 지은 하나님이 누구신지 절대로 알 수 없으며, 

'그 복음'이 없다면 한국이나, 세계에 기독교 교회가 한 교회당 건물도 생길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 복음'이 없는 성경은 한낱, 쓸데없이 두껍기만 한 읽을 가치가 전혀 없는 책이 됩니다.  

'그 복음'이 없으면 하나님도 없으며, 사람인 우리도 없는 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 복음(Everything)'은 '전부'입니다.


앞으로 가스펠 펀치 '증인의 샘' 코너에서는 '참되고 정신차린 말 시리즈'로 여러분들과 함께 생각하며 숙고하길 원합니다.  

과연, 신,구약 성경을 통해 우리들에게 말씀을 통해 자신을 들어내시며 당신 자신이 실로, 전능자 하나님이심과 영존하시는 아버지이시며, 평강의 왕이시라 밝히시는 자께서 당신을 마음에 믿길 원하는 우리들에게 어떤 '구원과 자유' 그리고 하늘나라(하나님의 나라)를 누리게 하셔야 하는지에 대해 심도있게 살펴보길 원합니다.  


이 복음은 하나님이 선지자들을 통해서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그의 아들에 관한 것으로

그가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으로 나셨으나,

성결의 영으로는 그가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시어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셨으니, 곧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님이시라.(롬1:2~4)


내 복음에 이른대로 다윗의 씨로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라!(딤후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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