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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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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 

그 복음으로 풀어내신 요한복음 강해를 들으면서 어찌나 놀랍고 감사한지 
어떻게 제가 하늘의 영광을 보게 된 것인지 너무나 감사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구원받을까봐 겁이 나는지 그 복음을 선포해도 듣지 않으려고 애쓰고 보지 않으려고 애쓰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은데
아무것도 한 것 없는 저에게 하늘의 영광을 보여주시고 날마다 말씀을 풀어 깨닫게 해주시는 
주님께 영광과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선교사님이 보내주신 복음편지에 너무나 감동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놀라고 있습니다.
어쩜 이렇게 똑같은 마음을 주시는거지?  어쩜 이렇게 똑같은 말을 하게 하시는거지?
어쩜 이렇게 똑같은 길로 인도하시는거지? 

생각할수록 너무나 신기하고 놀랍기만 합니다.  진리로 인도하시는 성령님의 역사에 감탄할 뿐입니다.
저는 선교사님처럼 버퍼링이 생기지는 않았지만 그 복음을 마음에 믿은 후 잠결에도
너무나 좋아서 입이 귀에 걸리곤 했습니다.  
제게 일어난 이 놀라운 복음의 역사가 꿈이 아닌거지? 라고  생각하며 날마다 좋아라 했습니다.  
그 놀라움은 지금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마도 주님앞에 서는 날까지, 아니, 영원히 계속될 듯 합니다.
하나님께서 지펴주신 불덩어리 하나가 마음속에서 훨훨 타고 있기 때문이겠지요. ㅎㅎㅎ....

그리고, 삭게오 이야기에 큰 은혜가 되었습니다. 
삭게오가 한 것은 달려가 예수님을 보기위해 뽕나무에 올라갔을 뿐인데 구원을 받았다는 것,
그 이야기는 참으로 은혜가 아닐 수 없습니다.
높이 들리신 예수 그리스도를 쳐다 보기만 해도, 
예수님이 부활하셔서 가장 높은 곳에 오르셨다는 것을 마음으로 믿기만 해도 구원을 받는 영광의 그 복음...
오로지 그분 홀로 이루신 영광의 그 복음에 새롭게 또 감동합니다.

종교생할에 찌들어서 무조건 열심히 하면 구원 받는 줄 알다가 이렇게 자유케 되니 예전의 열정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뜨거운 열정이 매일 솟구칩니다.  그 복음을 전하고 싶은 열정입니다.

사모님,
하나님을 알게 된 지금에서야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자가 되었습니다.
영과 진리로 예배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잘 몰랐었는데 이제는 알아버렸습니다.
내가 그니라 말씀하신 그 말씀이 무슨 말씀인지 깨닫게 되니 알아버린 것이지요.
영과 진리로 예배할 수 있게 하신 영존하시는 아버지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그러나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아버지께 영과 진리로 예배해야 하리니 
아버지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성령이시니 아버지를 예배하는 자는 영과 진리로 예배할찌니라. 요 4:23-24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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