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커뮤니티 > 이야기마당

이야기마당

천국가는 그날까지..

최고관리자 0 163
아버지를 따라서 간 곳, 
그곳은 산으로 사방이 병풍처럼 둘러쌓인 아름다운 마을이였습니다.
저는 그곳에서 국민학교 2학년까지 다니고 서울로 전학을 갔습니다.
저는 늘 그 마을이 그리웠고 그 마을에서의 추억을 잊지 못했습니다.
어른이 되어서도 늘 그 때의 일을 떠올리곤 했습니다.

저는 그곳에서 좋은 친구를 만나 재미있게 보냈습니다.
요즘엔 그 친구와 복음으로 교제하고 있습니다. 

그 친구가 새해인사를 이렇게 전해왔습니다.
친구야, 복음편지 보내줘서 고마워,  구역 식구들과 공유하며 읽고 있어.
새해에도 부활의 복음을 전해주길~~
항상 건강하길 기도할께..

저도 친구에게 답을 했습니다.
어머나, 내 친구야, 너는 나의 영원한 친구다. 하늘에서도 만날 영원한 친구..
복음에 귀를 기울여주니 넘 고맙고 감사하다. 그 영광스러운 복음 때문에 오늘도 눈물난다.
주의 이름으로 사랑을 전하며 올 한해도 주안에서 복음의 사명 잘 감당하자..감사, 감사..

친구는 또 이렇게 답을 보내왔습니다.
그래, 우리는 복음을 전해야 할 사명이 있잖아. 천국가는 그 날까지 열심히 전하자.

우리의 대화는 이렇게 또 이어졌습니다.
그랴~~열심히 하자..ㅎㅎ..이미 넘치게 받은 예수복, 예수형통, 우리 함께 전하자..샬롬..

내가 너희 조상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날부터 오늘까지 새벽부터 부지런히 경계하기를 너희는 
내 목소리를 청종하라 하였으나 그들이 청종치 아니하며 귀를 기울이지도 아니하고 각각 그 악한 
마음의 강팍한대로 행하였으므로 내가 그들에게 행하라 명하였어도 그들이 행치 아니한 이 언약의 
모든 말로 그들에게 응하게 하리라' 하라..  렘 11:6-8

새벽부터 부지런히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 목소리를 청종하라.. 그러나 인생들은 청총치 아니하며 귀를 기울이지도 아니했다고 성경은 전합니다.

복음에 마음의 귀를 기울이는 그 한 사람..그 사람이 얼마나 귀한지 하나님은 아십니다.
그 사람을 향해 오늘도 주님은 말씀하고 계십니다.
너는 사명자야...그 사명을 잘 감당하거라.  

복음을 마음에 믿은 자마다 복을 넘치게 받은 사람이고 만사형통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천국가는 그 날까지 복음의 사명자입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미친듯이 외치고 싶었습니다. 최고관리자 09.07 4
돌 깨지는 소리 최고관리자 09.07 5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최고관리자 07.31 8
세세 무궁토록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하는 자 드림 최고관리자 07.19 14
믿음은 모든 자의 것이 아님이니라. 최고관리자 07.09 17
가스펠 펀치 방송지기의 이야기마당 1 - 하나님의 말씀의 놀라운 사실들 최고관리자 06.14 31
어찌하여... 최고관리자 05.29 42
환상의 예배... 최고관리자 04.14 41
사망을 사랑하는 사람들... 최고관리자 04.14 43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아 최고관리자 03.20 46
의를 비처럼 맞고 기뻐하는 자 최고관리자 02.11 45
오늘도 그 진리의 황홀함에 빠져봅니다 최고관리자 02.11 45
복음(부활)의 광채가 햇살이네요 최고관리자 12.27 99
성경이 읽히질 않아요! 최고관리자 12.27 109
중도에 바꿀 수 없는 십자가 관성의 법칙 최고관리자 12.27 92
한 영혼을 부활생명으로 살리신 이야기 최고관리자 11.24 210
가평맨의 기쁨만땅, 행복만땅... 최고관리자 11.18 136
살리라...살더라... 최고관리자 11.11 145
전화번호 알아냈습니다..복음편지 한명 추가요. 최고관리자 10.14 134
친구야, 이것이 모두 사실이란다. 최고관리자 10.14 126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냐? 최고관리자 08.08 131
8명, 2명, 최고관리자 08.08 138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 최고관리자 07.22 137
최고관리자 07.14 155
율법과 증거의 말씀을 좇을지니... 최고관리자 07.06 117
예수부활, 나도부활!! 예수님 살면 나도 살고... 최고관리자 05.26 174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최고관리자 05.17 149
어느 모녀의 복음 이야기.. 최고관리자 03.31 158
비로서 눈을 뜨면.. 최고관리자 03.31 150
비로서 눈을 뜨면.. 최고관리자 03.20 151
53 미친듯이 외치고 싶었습니다. 최고관리자 09.07 4
52 돌 깨지는 소리 최고관리자 09.07 5
51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최고관리자 07.31 8
50 세세 무궁토록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하는 자 드림 최고관리자 07.19 14
49 믿음은 모든 자의 것이 아님이니라. 최고관리자 07.09 17
48 가스펠 펀치 방송지기의 이야기마당 1 - 하나님의 말씀의 놀라운 사실들 최고관리자 06.14 31
47 어찌하여... 최고관리자 05.29 42
46 환상의 예배... 최고관리자 04.14 41
45 사망을 사랑하는 사람들... 최고관리자 04.14 43
44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아 최고관리자 03.20 46
43 의를 비처럼 맞고 기뻐하는 자 최고관리자 02.11 45
42 오늘도 그 진리의 황홀함에 빠져봅니다 최고관리자 02.11 45
41 복음(부활)의 광채가 햇살이네요 최고관리자 12.27 99
40 성경이 읽히질 않아요! 최고관리자 12.27 109
39 중도에 바꿀 수 없는 십자가 관성의 법칙 최고관리자 12.27 92
38 한 영혼을 부활생명으로 살리신 이야기 최고관리자 11.24 210
37 가평맨의 기쁨만땅, 행복만땅... 최고관리자 11.18 136
36 살리라...살더라... 최고관리자 11.11 145
35 가평맨의 네번째 편지... 최고관리자 11.04 116
34 전화번호 알아냈습니다..복음편지 한명 추가요. 최고관리자 10.14 134
33 친구야, 이것이 모두 사실이란다. 최고관리자 10.14 126
32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냐? 최고관리자 08.08 131
31 8명, 2명, 최고관리자 08.08 138
30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 최고관리자 07.22 137
29 최고관리자 07.14 155
28 율법과 증거의 말씀을 좇을지니... 최고관리자 07.06 117
27 그복음, 100% 의롭게 하신 하나님의 사랑... 최고관리자 06.14 134
26 예수부활, 나도부활!! 예수님 살면 나도 살고... 최고관리자 05.26 174
25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최고관리자 05.17 149
24 어느 모녀의 복음 이야기.. 최고관리자 03.31 158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