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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마누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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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심'이라...1:23

 

이는 실로 그가 천사의 본성을 취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아브라함의 씨의 본성을 취하셨음이니..

그러므로 그가 모든 점에 그의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하도다. 이는 그가 하나님의 일에 

자비롭고 충성된 대제사장이 되어 백성의 죄를 위한 속죄제물이 되셨고...

친히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실 수 있느니라...2:16-18

 

예수님이 임마누엘로 오시지 않으셨다면 우리는 영원한 지옥불에서 고통을 당해야 합니다.

그런데...자신의 피값으로 대신 값을 지불하시고 자녀들을 구원하셨습니다.

이미 지불된 값입니다...그것도 2천년전에 지불하셨습니다

그리고..죄값을 모두 지불하셨을 뿐만 아니라 사망권세를 깨트리시고 부활로 승리하셨습니다.  

사탄은 사망이라는 무기를 들이대며 자신들이 승리할 것이라고 확신했겠지만...

예수님은 부활로 사탄의 생각과 계획을 모두 박살내신 것입니다.

 

앞으로 사탄의 최후의 발악이 하나 남았습니다...예수님이 오시기전에 있을 창세 이후로 전무후무한 환난입니다.

사탄은 자신의 때가 얼마남지 않았음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다시 사심으로 승리하신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한 사람들은 사탄의 최후 발악에도 승리할 것입니다.

내 안에 계신 예수님이 임마누엘로 계시고 그분이 또한 세상을 이긴 승리자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심....이것 하나면 만사형통이고 축복을 다 받은 사람이고 이미 승리한 사람입니다.

목베어 죽임을 당한다고 패배가 아니라 이미 승리한 싸움을 싸우고 있기 때문에 실제로는 승리한 싸움이라는 것입니다.

 

임마누엘은...이루 말할 수 없는 사랑이요 예수님의 목숨을 내건 은혜입니다.

사람들은 매일 은혜를 달라고 소리칩니다...이미 주신 은혜를 몰라서 그럴까요?

저도 은혜를 부어달라고 기도합니다...은혜가 넘치고 있어서 감사만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습관적으로 뭔가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물론 은혜를 구해야 하지만 그 은혜가 하나님과 믿음으로 합한 은혜가 아니라면 가짜 은혜를 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을 잘 알아야 합당한 은혜를 구하게 됩니다...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전능자로 내 안에 주인으로 계시는데도 매일 뭔가 부족한 것 같고...내가 원하는 소원이 성취되지 못한 것 같아서 달라고 또 달라고 자꾸 달라고 매일 달라고 넘치게 달라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저를 비롯해서 사람들의 기도 소리를 들어보면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기도보다 달라고 소리치는 기도가 대부분입니다.

은혜를 넘치게 받았다고 생각하지 않아서...하나님은 늘 2% 부족하게 채워주시는 것 같아서...감사의 기도보다 

달라는 기도를 열심히 해대는 우리네 인생을 생각하면...부끄럽기 그지없습니다.

 

임마누엘 하나님은 날마다 우리의 삶을 충족케 하시는 분이시요...축복하시는 하나님이시요..이미 승리케 하신 분이십니다.

내가 원하는 것이 이뤄졌던 그렇지 않건 상관이 없습니다...주님은 이미 2천년전에 모든 것을 이루셨습니다.

그 이루심을 믿는 자마다 상황과 상관없이 주님을 최고로 높여드리는 삶을 살아낼 것입니다.

 

이제 곧 예수님은 영원한 임마누엘로 우리를 데리러 오실 것입니다.

그날이 너무나 가깝습니다..심히 가깝습니다...생각보다 빨리 가까이 다가올 것입니다.

사람들이 믿든 믿지 않든...지금은 말세의 맨 마지막 끝에 와 있습니다..

바울은 당부합니다...주의 날을 사모해라.. 그러나 정말 사모하는 영혼이 얼마나 될까요?

 

초대교회 성도들은 삶이 정말 힘들었습니다...예수를 믿는다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그들은 목숨을 내놓고 살아야 했습니다.

노예로 살고 숨어서 살고....핍박으로 이리저리 도망다니고...

그들에겐...재산을 쌓아놓을 의미가 없었습니다...인생이 정말 나그네임을 절실히 깨닫고 살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지금 우리는 나그네의 의미를 잘 이해하기 어렵습니다...이 땅이 꼭 천국처럼 헤깔려서 그런것은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다지 불편한 것도 없고...날마다 배가 부르고...핍박을 하는 사람도 없고...쫒겨다니지도 않고...

그런 삶을 살면서 천국을 소망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지금도...공산치하에 있는 나라, 불교 국가나 아랍국가에서는 복음을 전하거나 믿고 있다는 것은 초대교회 성도들을 방불케 합니다

그네들은 나그네의 삶이 무엇인지 주님만 바라봐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절실히 느끼고 살아갈 것입니다.

문제는 우리들 입니다...아무리 복음을 외치고 아무리 복음으로 살고자 하더라도 상황이 너무나 편합니다.

그럼에도 감사가 적습니다...그러나...머지않아 이 땅 모든 곳에서는 엄청난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사실, 미국이란 나라도...이미 복음 전하는 것이 불법이 되었습니다...어떤 곳에서는 십자가 목걸이 하나 한 것 때문에 문제가 

되기도 하고 동성애를 죄라 지적하는 것 때문에 어려움을 당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이것은 시작에 불과합니다...앞으로 우리가 상상하지 못한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그래서..더더욱 말씀으로 굳건히 준비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냥 소리높여 주님의 재림을 외치고 전한다고 될 일도 아닙니다..

우리안에 그 누구도 허물수 없는 견고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되어져야 합니다.

 

복음과 말씀이 함께 가는 것입니다...복음은 믿는데 말씀은 등한히 여긴다??  이런 것은 하나님께 통하지 않습니다.

정말 십자가에서 죽고 부활하신 예수님이 자신의 주인이라면 성경 전체가 자신의 삶 가운데 가장 중요한 자리에 

있어야만 합니다...

 

저는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를 늘 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이 당연한 것을 당연하지 않게 여기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복음 따로...말씀 따로...따로 따로인 것입니다...그러나 주님은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으로 모두가 서기를 원하십니다.

그렇다면 다윗은 어떤 사람이였나를 잘 살펴봐야 할 것입니다...

다윗은 하나님 말씀을 너무나 사랑했던 사람입니다..그래서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여겨졌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다윗에게 특별난 것이 있다면 큰 죄를 지었던 것을 제외하곤...정말 말씀의 사람이였습니다.

 

하나님은 기묘자요 모사입니다...하나님의 기묘와 모사를 알려면 성경으로 가면 됩니다.

주님은 가장 위대한 기묘와 모사의 으뜸이 되시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정신적으로 문제가 생기면 심리학 상담을 받기 위해 전문가를 찾아갑니다..

그러나 사람이 망가졌을 때는...만든 분을 찾으면 금새 해결이 됩니다...

신발을 고쳐야 하는데 시계방에 가면 그 신발을 고칠 수 있을까요?

성경은 예수님이 가장 위대한 카운셀러라고 전합니다...모사의 전무가이십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왕이시고 모사가 되시고 기묘자가 되시고 영존하시는 아버지가 되십니다.

온 인류의 죄를 위해 죽으시고 모든 인생의 주인되시려고 부활하시고 예수님을 믿는 성도들을 데리러 오실 그 예수님을

마음 중심으로 믿는 자마다 놀라운 구원의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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