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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의 고백입니다.
또 사람에게 '보라, 주를 경외함이 곧 지혜요, 악에서 떠나는 것이 명철이니라' 하셨도다. 욥 28:28

그가 그의 권능으로 바다를 잠잠케 하시고 그의 슬기로 교먄한 자를 쳐서 파하시며 
그의 영으로 하늘을 단장하시고 그의 손으로 날랜 뱀을 찌르셨도다.
보라, 이런 것은 그 행사의 일부분이요 우리가 그에 대하여 들은 것도 극히 세미한 소리뿐이니,
누가 능히 우뢰같은 그의 능력을 알 수 있으랴?" 욥 26:12-14

욥은 자신의 대속주가 살아 계시다고 고백합니다.
내가 알기에는 나의 대속주가 살아 계시니 후일에 그가 땅 위에 서실것이라.
나의 가죽 이것이 썩은 후에 내가 새 몸을 입고 하나님을 뵈오리라.  욥 19:25-26

욥은 지구가 공중에서 돌고 있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하나님이 북편 하늘을 허공에 펴시며 땅을 공간에 매어 다시고...욥 26:7

욥은 하나님에 대하여 듣기만 했을때도 창조주가 누구신지, 훗날에 땅위에 서실 대속주가 누구신지 알았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죽은 후에 새 몸을 입고 하나님을 뵐 것이라는 것도 알았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고백합니다.
내가 내 의를 굳게 잡고 놓지 아니하리니 평생 내 마음이 나를 책망치 아니하리라. 욥 27:6

하나님에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여도 사람들은 하나님에 대해서 말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하나님을 잘 믿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정작 자신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하나님의 진짜 의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자신의 의를 굳게 잡고 있는 것입니다.  자신의 마음을 책망하지도 않습니다.
그러니까 회개하고 돌이키지 않습니다. 
자신이 무지한 말로 하나님의 이치를 가리웠다는 것도, 깨닫지도 못한 일을 말하였다는 것도 
너무나 기이하여 알 수 없었던 일을 말한 것도 알지 못합니다.

무지한 말로 이치를 가리우는 자가 누구니이까? 내가 깨닫지도 못한 일을 말하였고 너무나 기이하여 
알 수도 없었던 일을 말하였나이다. 욥 42:3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사오나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그러므로 내가 스스로 한하고 티끌로 재 가운데서 회개하나이다" 하니라. 욥 42:5-6

회개는 귀로 듣던 하나님을 눈으로 볼 때 일어나는 은혜입니다.
바울도 종교적 열심으로 하나님을 믿을때는 자신의 의로움으로 가득차서 회개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그가 부활의 주를 만난후에 그는 자신을 이렇게 표현합니다.
나는 죄인중의 괴수니라...

복음은 하나님의 광채입니다..그 광채를 본 사람마다 회개합니다.
내가 스스로 한하고 티끌로 재 가운데서 회개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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