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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맨의 기쁨만땅, 행복만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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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맨의 기쁨만땅, 행복만땅...

예수가 마음에 주인된 사람이 격게 되는 예수믿는다란... 

하늘과 땅 사이에 있는 모든 것들이 제 마음 속으로 들어오는 것과 같은 구지 비유한다면 
그 동안 그림의 떡을 보기만 했지 한번을 먹어도 보지 못하던 사람이 어느 날 부페식당에 들어가서 
더 이상 물그러미 바라만 보던 그림의 떡이 아닌 마구, 부페요리를 주어 먹은 것 같은... 
제 삶의 요즘 일상과 그 안에서 격는 관계와 그 속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밝은 면과 어두운 면.. 
내가 원하는 면과 내가 원하지 않는 면과의 내적 갈등을 일으키는 요소들 까지요. 
모두 다 한꺼번에 다윗의 씨로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이 사람되신 분으로 말미암아 
싹다 라고 밖에 표현할 수 없는 일시에 에브리띵 해결되고 풀리고 어떤 묶임도 존재 치 않는 ... 
하늘을 나는 것과 같은 희열(카타르시스)를 경험하며 지내게 됩니다. 

사람의 마음 속에서 일어나는 구원은 실로, 와~ 이런 게 구원인 거구나! 를 연실 감탄+감탄+감탄=천국의 기쁨으로 이어져 ... 
결국, 전능하신 하나님이 사람되셔서 이런 걸 주시려고 그렇게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이 되어 오신 거구나~ 
빛이 있으라! 하신 하나님이 어떻게 내 안에 이와 같이 들어오셔서 내 안에서 사람들의 빛이 되셨을까? 하고 
또 다시 감탄이 저절로 자아내 지고 있습니다. 

소설이나 영화를 관람할 때 사람들에게 큰 감동으로 다가올 때 느껴지는 게 카타르시스라고 하잖아요?  
영화 속 내용이 사람들의 마음에 박히듯이 들어오게 되어 전율과 극도의 희열을 경험하게 되는 것을 말하는 것일 텐데요. 
그런데 난 예수님이 나의 주인 되시기 위해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 하셨음이(롬14:7~9) 그대로 마음에 믿어진 세월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복음’을 마음으로 듣게 되는 기이한 은혜를 하나님께 받아 다윗의 씨로 죽은 자가운데서 부활하신 하나님이 사람되신 분 
예수를 온전히란 말과 함께 예수가 주인된 사람이 되어 살고 있어요. 
그런데 공기중의 입자들이 나의 코를 통해 들어 와 나의 마음에 박히는 엄청강한경험을 하며 살아가고 있는 겁니다. 
마음이 현미경을 달고 공기입자들 속에 전능하신 분이 채워놓으신 맑은 공기속 입자들을 보기라도 하듯이 마음에 박히기도 하거든요. 
이를 어느누가 알까? 합니다. 
길거리의 자동차 물체들 마저, 마음에 들어와 하나님의 지어 놓으신 사람들이 만들어 타고 다니는 이동수단들 마저도 나로 하여금, 
마음의 큰 감동을 넘어 감탄을 자아냅니다. 
“와~ 어쩌면 저렇게 놀라울수가!” 사춘기 소녀도 아닌데 굴러가는 낙엽에 깔깔대며 웃는 웃음도 아니건만, 
대체 저의 속에서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하게 되어요. 

걸어다니는 사람들의 모습에서도 저들은 사실, 모를지라도 전능하신 하나님이 사람되신 분께서 저 인파 속 한 사람 한 사람들을 
나와 동일하게 돌보시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섬세하고 놀라운 손길이 그대로 내 마음에 들어와 큰 감동을 주기도 합니다. 
예수님이 우릴 위해 죽고 부활하셨다!  이게 사실은 이보다 단조롭고 단순한 내용이 없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게 나에겐 어찌 이리도 크고 한 없이 놀랍기만 한 건지? 

죽었다는데, 누구든 다 죽는 거라는데, 그리고 예수도 죽었다는데, 이게 무슨 대단한 일이라고 .... 하는 생각마저 듭니다. 
그런데 나에게 예수가 죽었다는 게 마음에 큰 일을 넘어 하늘과 땅을 뒤 엎어 바꿔버리고도 남을 일이 되는 건요.  
그 예수가 그렇게 죽고 처참하게 물과 피를 내 죄 때문에 쏟고 죽었다는 예수가 살아나셨다는 게 .. 
다시는 죽지 아니할 몸으로 부활하셨다는 게 나에게 날마다 새롭게 만남이 되니 말입니다.  
빈 무덤을 뒤로 하고 최초로 부활하신 주님이 만났다던 그 막달라 마리아가 되어 영화 속 주인공과 같이 
저는 날마다 하루종일 일상과 함께 주어진 하루를 살게 하는 능력이 ‘그 복음(롬12:2~4;딤후2:8)’에 있더라는 겁니다. 
이게 말이 돼요? 말이 안 되는 게 저만 그런가요? 그런데 말이 되는 게요. 제가 그런 생활을 살고 있다는 거예요. 사모님 

내 안에 일어나는 일들 중 크고 비밀한 건 이거랍니다.  쉬지말고 기도함이 실로, 전자동이 되어지는 겁니다. 
그토록 오랜 세월 손 가락을 구부려가며 예수를 잊지 않으려고 예수 이름의 두 글자를 부르며 찾으며 다녔던 2~30대를 기억해요.  
오 만가지 종교적 열심으로 그렇게 다 하던 때는 도저히 딸 수 없던 별을 따보겠다던 예수믿는 신앙이었었어요. 
그런데  오늘은 부활하신 예수를 나의 주 나의 하나님으로 마음에 믿었을 뿐 이건만, 실로 그게 다 거든요. 
그런데 그 뿐인데 정말 말이지요. 그런데 제 자신이 주 예수님의 임재 속에서 하루를 고스란히 살아내고 있는 나 자신을 보게 되다니.... 
어쩜 이리도 자연스럽단 말인가? 그토록 어렵다 못해 다다를수조차 없던 지난 날의 영적 세계에서의 삶이 이리도 쉽고 단순하며 
손 하나 까닥하지 않고 이 모든 걸 다 내 소유로 가지고 누리게 되다니, 말이예요. 실로 제 자신이 누리고 있는 와중에도 
사실,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그냥, 아멘 할렐루야 할 뿐이지요.^^ ㅎ ㅎ

나와 관계된 인간관계도 전능자 하나님이 사람되신 다윗의 씨로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심을 마음에 믿는 믿음 하나로 
모두 다 기쁨이고 자유가 되어버리니 이를 무어라 말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아버지하나님이  “이 지구 다 네 것이니, 네가 다 누리고 맘껏 즐거워 하거라!” 얘기해 주시는 
창조주 전능하신 하나님의 얼굴을 마주 보고 있는 착각마저 드니 말이지요.  
이러니 어떻게 제가 25년 전 교통사고로 하반신마비된 몸으로 춤추지 않을 수 있을까요? 사모님?
예수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셔서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 되신 것 뿐인데 말이지요. 세상의 언어엔 한계가 너무 큰듯 하네요. 
이렇게 밖에 표현이 안되니까 말이지요. 고단한 하루였건만 새벽 1시가 다 된 시간에 행복만땅 기쁨만땅입니다. 아멘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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