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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읽히질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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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맨의 성경이 읽히질 않아요! 

프로테스탄트란 기독교이름을 가진 이래, 교회에 가장 성행(가득히 담아낸 채 이어져 온)하여 온 게 무엇인지 아시나요? 
어느 한 사람 눈치조차 채지 못한 채 모두에게 지속하여 성행해온 것인데요. 아십니까?  
 
“성경! 우리신앙의 기준입니다.” 
“우리 신앙의 근간이 바로, 성경이지요.” 
“오직! 성경~ 오직! 성경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너도나도 옳다! 고백들을 합니다.
예배당 한번 발걸음 한 사람이라면, 성경 책 한번 끄적여 본 사람은 누구나 맞다며, 옳다며 ‘아멘’을 서슴치 않지요. 

그런데.. 그래서 성경을 보았더니, “안 읽혀지더라!” 입니다. 
누구나인정하는 대학교수도, 각 분야에서 전문가신 분도, 하도 머리가좋아 성경의 복음서 한 권, 
로마서 한 권 통째로 암송하며 외우시는 분 조차도...“성경이 안 읽혀져요”... 입니다. 
아무리 보고 또 봐도 성경이 어려워요. 무슨 말씀하시는지 잘 모르겠어요.. 

목사님이란 타이틀을 지니신 분들은 다르실까요?
신학했으면, 목회학 공부와 신학공부와 성경신학 박사시면 다르실까요? 
수 만명, 수 십만명에게 매 주 강단에서 설교하시는 분은 다르실까요? 
달라야 합니다! 라고 여기시나요? 
그 분들만큼은 성경이 읽혀지시고, 모든 성경말씀에 통달하셔야 맞다고 여기시나요? 
그렇게 여기시는 것이 합당한 여김이리라. 입니다. 

대형교회 담임이시면, 그 담임목사님을 길러낸 신학교 교수님이면.. 하나님의 말씀에 공인된 분이시니.., 
성경의 비밀을 잘 풀어주셔서..
성경이 안 읽혀지는 기독교 교회당의 대중들로 하여금, 슬퍼하는 자에게 재를 대신하여 아름다움을 주실까요?
애통을 대신하여 희락의 기름으로, 무거운 마음을 대신하여 찬송의 옷을 얻도록 이끌어 주실까요? 
그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 된 자에게 자유가 임할까요?
갇힌 자에게 놓임이 전파될까요? 그래서 항상, 이긴 자의 신앙을 할 수 있게 되는 걸까요?

사람들은 이와같은 질문 한번, 해 본 일 없이 유명세 타는 대형교회 담임이라, 큰 신학교 교수란 말만 들으면 너도나도.. 
신앙서적 사 보기에 시간을 냅니다. 내 돈 들이기 아깝지 않더라입니다.    

사람들은 겉으로는 하나님의 말씀이 기준이고, 기독교 신앙의 전부라고 성경을 추켜세우는 데는 갈등이 없어 보입니다. 
그러나 속내는 다른 것이지요. “성경! 가장 중요하지만, 그걸로만은 안돼!” 
어디서 많이 듣던 소리 아니신가요? 너나 할  것없이 우리 모두가 늘 해오던 나만의 암묵적인 소리는 아닐까요?

“그래서 신앙서적으로 가더라”..
그래서 목회자들은 신학서적으로 가더라.. 입니다. 
성경하고 담을 쌓은 분들은 신앙서적, 신학서적 보다가 성경보는 한 시간이 아까우기까지 하신답니다.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성경은 여전히 안 읽혀지고, 신학서적과 신앙서적은 어쩌면 그렇게도 내 마음을 잘 알아주는지.. 채워주는지.. 
어쩌면 그리도 궁금했던 것들을 정확히 알려줄까요? 아주 고마운 신앙서적, 신학서적이더라입니다.

‘새벽형인간’ 도서로 새벽을 살게됐다고.. 자신이 영원한 생명없이 종교적 열심으로 새벽을 살게 된 사실엔 전혀, 감이 오지 않습니다.
‘영성신학’ 도서를 통해 진정한 영성이 뭔지 깨닫게 된 이들은 자신의 영성을 쌓아 성화되기 위해 걸어온 길이 
끊임없이 뭔가를 해야만 하는 종교인으로만 살게 했다는 사실엔 전혀, 눈이 띄어지지 않더라입니다.  

교회당 내 지도자와 회중들은 성경을 가지고도 낙심과 염려가 맨날 치고 들어오는 삶이 반복되어 지다보니, 
Up&Down의 고단한 신앙의 순례길에 뭔가 다른 처방을 원하는 것이지요.
이들은 단지, 애통을 대신하여 희락의 기름으로 살기 원하여 신앙서적으로 갑니다. 
무거운 마음을 대신하여 찬송의 옷을 입길 원하는 이들 또한 고급스런 신학서적으로 가더라.. 인 것이지요

어디까지나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길 원하여 찾은 신앙서적인 것이고 포로 된 자에게 자유가 임할까 하여 찾은 신학서적인 것이지요. 

그러나 사십 년, 오십 년, 찾아다닌 서적들은 낡고 먼지앉아 계신 채 자신을 지켜보고 있건만, 
열심낸 본인만 여전히 마음이 상한 자 된채 사는 줄 모르고.. 
끊임없는 포로된 듯 살아가는 고단한 기독교인 된 자신은 보이지 않고...자신이 길을 잘못 들어섰다고.. 
자신이 좁은 길을 버려두고, 넓은 길로 행했노라 깨닫는 이 없습니다. 
그래도 우리 주님은 아실거라고.. 나의 사모하는 영혼을 받아 주실 거라고..

성경은 밝히 말씀하십니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니라. 요5:39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이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딤후3:15

성경은 우리 모두에게 구원에 이르는 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 길은 오로지, 딱 하나 뿐입니다. 
‘그 복음’선포를 부활의 증인을 통해 듣고 마음에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길 기뻐하시는 하나님(고전1:21)이십니다!

그 복음은 오로지, 사도들이 모두 동일하게 전해주는 ‘그 복음(딤후2:8)’입니다. 
그 복음으로 가야만 즉시로 성령이 임해버리심으로 영원한 생명을 소유한 자 되는 것이지요. 
이미 이천년전에 이긴자가 되어 부활의 증인으로 성령을 좇아 살더라가 되는 것이지요. 

그 복음은 하나님이 선지자들을 통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그의 아들에 관한 것으로  그가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으나  
성결의 영으로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시어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셨으니 곧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님이시라. 롬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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