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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 펀치 방송지기의 이야기마당 1 - 하나님의 말씀의 놀라운 사실들

최고관리자 0 18

3천 5백년전 모세로 부터 처음 쓰여지기 시작했던 것이 있습니다. 

오늘로 부터 2천년 전까지 기록되어 쓰여지던 것이 있습니다. 

1천 5백년 간 마흔 명이 넘는 많은 사람들을 통해 쓰여진 것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출신배경이 다 다릅니다. 성격도 다르고, 살던 시대의 상황도 제각각입니다. 

그렇게 쓰여진 육십 육권의 책을 한 권의 책으로 모아놓고 보니, 당연히 제각각 다른 내용의

글이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일목요연하게 하나의 내용이 육십 육권 안에 정확하게 오차가 없이 흐르듯 합니다. 

한 사람에 의해서 마치, 천 오백 년 동안 쓰여진 것과 같은 착각을 불러 일으킬 지경입니다. 


그런데 이천년 전에 쓰이기를 마친 천 오백년 동안 많은 사람들이 동원되어 기록된 한 권의 책이건만, 기록이 멈춘지 이천 년이 지난 오늘도 여전히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이 날마다 읽고, 쓰고, 말하고, 묵상하고, 전하고, 듣고 있습니다. 이상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왜!?? 그런 것일까? 질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거기다가 더 놀라운 것은 그 기록이 멈추고 난 뒤에나 그리고 기록이 되던 당시나 동일하게 그것의 기록을 저지하고 막으려고 하는 세력이 끊이지 않았다는 겁니다. 기록된 문서를 없애버리려고 하는 수 없이 많은 음모와 많은 계궤들이 이루 헤아릴 수 없을 만큼 수 없이 자행되었습니다. 

오늘 날도 성경을 연구하는 자유주의 신 신학자들이라는 사람들이 성경의 오류와 모순이라 지적하면서 성경이 각각 서로 다른 말을 하고 있다고 주장 합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많은 오류와 모순이 있는 책은 우리가 인정할 수 없다고 말을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공격합니다. 읽을 가치도 없을 뿐만 아니라, 없애버려도 되는 것이라 말을 합니다. 오히려, 그것이 세상을 어지럽히고 있다고 합니다. 


두 번째 질문을 해 봐야하는 것은 이겁니다. 

처음 기록될 당시 부터 오늘 날까지 줄기차게 공격당하고 저지되어 오고 있는 이것이 처음 기록되던 원어에서 조금이나마 벗어난 기록된 내용의 번역의 오류와 원어의 올바른 의미들까지 오늘 날 한국어의 그것으로 옳게 번역 수정되며 보완이 되어질 수 있는가? 라고 하는 겁니다. 

공격당했고, 수 없이 많은 사람들로 부터 기록이 저지되어 잘못 번역 됨으로 엉성했던 내용들까지 오늘 날에 와서 한국어로 수정되고 보완되어 더욱 더 완전한 원어 그대로의 의미를 살리는 일들이 일어날 수 있는가? 라고 하는 겁니다. 그러나 오늘 이러한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위에서 나눠드린 그토록 놀랍고 놀라운 사실을 지닌 책은 '성경(BIBLE)'입니다. 


위에서 나눈 두 가지의 질문의 답은 이것입니다. 

성경의 모든 말씀은 한 분의 의해서 틀림없이 기록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 분은 성령님이십니다. 

전능자, 창조주 하나님께서 친히, 하나님 당신의 사람들을 각 시대마다 각 세대마다 동원하셔서 그 분의 계획과 뜻대로 기록하신 틀림없는 하나님의 말씀이기에 그렇습니다. 


성경의 기록 연대와 역사를 헤아려 연구하노라면, 정확하고 선명하게 마치, 수면위에 들어나지게 되는 사실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영의 세계'가 엄연히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탄(마귀)과 그의 세력들이 엄연히 세상에(지구에) 존재하며 들끓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성경의 허구성과 불일치성을 주장하는 모든 주장들이 흑암의 어둔 영들의 조작극임이 사실이란 것이 자명해 지게 됩니다. 


이 성경은 오로지, '그 복음(The Gospel)'을 담아내고 있으며, 창세기 첫 장부터 계시록 마지막 장까지 '그 복음'을 기록하여 우리들에게 전하여 들려주고 있습니다. 놀랍지 않습니까?

창세기도 '그 복음'을 기록하고 있으며, 모세오경 모두 동일한 '그 복음'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모든 역사서와 시가서 그리고 예언서 거기다가 신약성경 전체가 하나로 동일하게 '그 복음'을 기록으로 담아낸 채 우리들에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이토록 놀랍게 전해지고 전해져서 오늘 우리들의 손에 까지 전수(傳受-차례 차례 전하여 받음)된 것이 우리 손에 쥐어진 바로, '이 성경(The Bible)'입니다. 


성경의 처음 기록될 당시의 원본은 현재, 단 하나도 남아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수 없이 많은 성경 사본들이 전해 져 내려왔습니다. 원본을 보고 기록한 사본들인 겁니다.

그 많은 사본들 가운데 특히, 두 개의 사본이 정통하다 라고 근대에 와서 인정을 받았는데 그것의 

하나는 시리아 사본입니다. 또 다른 사본은 알렉산드리아 사본이 있습니다. 

알렉산드리아 사본은 로마 바티칸이 보유하고 있는 바티칸 사본과 같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를 현대사본이라고 지칭하는데, 오늘 한국교회는 현대사본(알렉산드리아, 바티칸 사본)인 개역성경과 개역개정성경을 채택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시리아 사본은 A.D 1세부터 4세기 초 초대교회 성도들이 지녔던 신, 구약사본으로서 그들이 알프스 산맥으로 숨어들어가 지난 이 천 년동안 보존되어 온 원어사본으로 알려진 것입니다. 이 시리아 사본은 현재, 전수성경만이 한국의 몇몇의 성도들에게서 읽혀지고 있습니다. 

특히, 알렉산드리아 사본을 번역한 개역성경과 개역개정 성경의 신약의 내용에서 많은 구절 전체가 '없음'이나 또는 그릇되게 잘못 한국어로 번역된 내용들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스펠 펀치는 이 사실을 알게 된 후로 오로지, 전수성경을 가지고 '그 복음(롬1:2~4; 딤후2:8)'을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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