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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마당

그 분이 그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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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나귀 새끼를 예수께로 끌고 와서 자기들의 겉옷을 그 위에 펴놓으매 
예수께서 그 위에 타시니 많은 사람이 자기의 겉옷을 길에 펴고 또 다른 이들은 나뭇가지를 
꺾어서 길에 펴며 앞에서 가고 뒤에서 따르는 자들이 큰 소리로 외쳐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여호와의 이름으로 오시는이여!
찬송하리로다! 여호와의 이름으로 임하는 우리 조상 다윗의 나라여,
지극히 높은 곳에서 호산나!" 하더라. 막 11:7-10

사람들은 예나 지금이나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여호와의 이름으로 오시는이여!
지극히 높은 곳에서 호산나!  노래합니다.

하나님의 이름은 여호와,
예수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오신 하나님, 

아무리 노래해도 머릿속에 내가 만든 하나님이 따로 있으면 입으로만 여호와를 부르지 정말 
예수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오신 하나님이란 사실이 그리 크게 마음에 닿지 않습니다.
그냥 노래일 뿐이지요.

예수님이 사람들 앞에서 내가 여호와란다..내가 그 인 줄 믿지 않으면 너희가 너희 죄가운데서 죽을꺼야..라고 
말씀하셨지만 사람들은 예수님을 여호와 하나님으로 보고싶어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하나님에 대한 개념을 만들었습니다.
그 개념 때문에 성경이 풀어지지 않는 것이지요. 

성경은 아들에 대한 것, 다윗의 뿌리와 자손에 대한 것, 성결의 영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것을 
그 복음이라고 하기 때문입니다.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여호와의 이름으로 오시는이여! 성경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어도 
여호와 따로 예수 따로가 머리에 깊이 입력되어 있어서 그 말씀이 실제로 느껴지지 않습니다.
제가 수십년동안 그랬습니다.
그래서 로마서를 수없이 읽어도 그 복음이 보이지 않았고 들리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은 자신도 모르게 하나님을 거짓말 장이로 만들어버렸습니다.
예수님은 내가 그니라 말씀하시는데 인간들은 예수가 왜 "그"냐고 말합니다.
자신이 갖고 있는 신의 개념으로 예수님의 말씀을 마음으로 믿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무서운 말씀을 하셨습니다.
내가 그인 줄 믿지 않으면 너희가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여호와의 이름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
오직 한 분, 여호와 하나님,
그 분이 그 분입니다.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냐?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을 믿는 자가 아니냐? 요1서 5:5

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오셔서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되신 자를 알게 하신 것과 
또한 그 참되신 자 곧 참 하나님이요 영원한 생명이신,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 우리가 속해 있는 것이니라. 요1서 5:20

오늘도 하나님은 어떤 이들에게 이런 질문을 하고 계실 것입니다.

내가 너희들의 뿌리인 하나님인데 한 인간으로 간 것을 믿느냐?
내가 참 하나님이고 영원한 생명인데 그것을 믿는냐?
내가 요한이 기다린 여호와 하나님인 것을 네가 믿느냐?
하나님은 한 분 뿐임을 네가 믿느냐?
성경이 나에 대한 것임을 네가 믿느냐?
내가 구약에서 예언한 "그"인 것을 네가 믿느냐?
내가 그 복음의 신비요 비밀인 것을 네가 믿느냐?
너는 너의 믿음을 확증할 수 있느냐?
너는 무엇을 믿어서 천국에 가는 것이냐?
혹시 너의 의로 하나님의 의를 대적하고 있는 것은 아니냐?

성경을 펴면 하나님께서 수많은 질문을 하실지 모릅니다.
성경을 펴야합니다.
마라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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